-

백운산 국립공원화 반대..지역 반발
성낙인 서울대 총장이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화 반대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 성 총장은 어제(6) 광양 서울대 남부 학술림을 방문한 자리에서 백운산이 국립공원이 되면 출입 통제 등으로 더 불편할 것이라며 대학과 광양시.구례군이 함께 활용하는게 낫다고 밝혔습니다. 성 총장은 또, 국립공원이 되려면 문화재적 가치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7일 -

'억지로' 인구 늘리기..
◀ANC▶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그렇듯 여수시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는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입니다. 그런데 최근, 전남 여수시가 인구 늘리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인구전입 성과를 인사에 반영했다는 말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의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투명C/G) 지난 200...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7일 -

딸기 "수출 길 열었다"
앵커 딸기는 과피가 얇고 약해서 쉽게 짓무러지는 특성을 갖고 있죠 그래서 수출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곡성의 한 생산자단체가 수출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잘 익은 딸기가 조심스럽지만 익숙한 솜씨로 포장됩니다. 3백 그램 남짓의 소포장 4개가 한 묶음 포장 상자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7일 -

강진, 전통술 명맥 잇는다
◀ANC▶ 우리 전통술 명인들이 조상들의 술빚는 솜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전통술을 찾는 주문도 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병영성이 자리한 마을의 주조장에서 막걸리가 익어갑니다. 햅쌀을 두 시간 쪄서 밑술에 부어 일주일 정도 발효시키면 조선시대 병마절도사...
최우식 2015년 02월 07일 -

강진, 전통술 명맥 잇는다
◀ANC▶ 우리 전통술 명인들이 조상들의 술빚는 솜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전통술을 찾는 주문도 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병영성이 자리한 마을의 주조장에서 막걸리가 익어갑니다. 햅쌀을 두 시간 쪄서 밑술에 부어 일주일 정도 발효시키면 조선시대 병마절도사...
최우식 2015년 02월 07일 -

여수, '억지로' 인구 늘리기..
◀ANC▶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그렇듯 여수시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는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입니다. 그런데 최근, 전남 여수시가 인구 늘리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인구전입 성과를 인사에 반영했다는 말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의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투명C/G) 지난 200...
권남기 2015년 02월 07일 -

여수, '억지로' 인구 늘리기..
◀ANC▶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그렇듯 여수시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는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입니다. 그런데 최근, 전남 여수시가 인구 늘리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인구전입 성과를 인사에 반영했다는 말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의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투명C/G) 지난 200...
권남기 2015년 02월 07일 -

곡성, 딸기 "수출 길 열었다"
&\lt;앵커&\gt; 딸기는 과피가 얇고 약해서 쉽게 짓무러지는 특성을 갖고 있죠 그래서 수출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곡성의 한 생산자단체가 수출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lt;기자&\gt; 잘 익은 딸기가 조심스럽지만 익숙한 솜씨로 포장됩니다. 3백 그램 남짓의 소포장 4개가...
최우식 2015년 02월 07일 -

곡성, 딸기 "수출 길 열었다"
&\lt;앵커&\gt; 딸기는 과피가 얇고 약해서 쉽게 짓무러지는 특성을 갖고 있죠 그래서 수출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곡성의 한 생산자단체가 수출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lt;기자&\gt; 잘 익은 딸기가 조심스럽지만 익숙한 솜씨로 포장됩니다. 3백 그램 남짓의 소포장 4개가...
최우식 2015년 02월 07일 -

영암, 골뱅이 초석잠.. 어디에 쓰는 채소지?
◀ANC▶ '골뱅이 초석잠', '바라후' 이런 채소이름 들어보셨습니까? 특용작물인데 농가소득에 꽤 짭짤하다고 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농촌 산비탈 들판에 누렇게 마른 덩굴이 엉켜 있습니다. 덩쿨을 걷어내면 땅속에서 누에처럼 생긴 뿌리가 줄지어 나옵니다. 골뱅이 초석잠이라고 하는 한약재로 뇌기...
최진수 2015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