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 사행성 게임장 불법행위 109건 적발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두달동안 사행성 게임장 단속을 벌인 결과 109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고 83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무등록 영업 23건을 비롯해 등급없는 게임물 제공 20건, 불법 환전 8건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PC 804대와 현금 3천6백만원을 압수하고 적발된 게임장 업주에 대해서는 형사...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광주시 선거관리위원장 선출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전체 위원회의를 열어 김주현 광주지방법원장을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주현 신임 위원장은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법과 원칙이 지켜지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장 자리는 전 위원장인 장병우 전 광주지법원장이 법원장직을 사퇴한 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새정치연합 전남도당 공천 파행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남지역 후보 공천이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은 민주당 출신과 새정치연합 출신 사이의 갈등이 불거지면서 아직까지 공천관리위원회도 구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후보 등록을 2주일 남겨 놓고도 공천 규칙 결정과 후보자 심사, 경선 등의 절차가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자치단체 행사 무더기 취소 연기
세월호 참사로 인한 애도 분위기 속에 자치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와 축제가 무더기로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5월에 열 예정이었던 어버이날 행사와 입양의 날 행사 등 기념행사 5건을 취소했고, 공연과 체육행사 30여 건은 무기 연기했습니다. 전남지역의 일선 시군도 함평나비축제와 곡성 세계장미축제,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시청 합동분향소 사흘만에 5천5백 명
광주시청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추도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쉬는 노동자와 중간고사를 마친 중고등학생 등이 합동 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28일 분향소를 설치한 이후 어제까지 사흘동안 5천5백여 명이 시청 분향...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적폐 도려내기 고강도 감사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자치단체에서도 고강도 감사가 예고돼 있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안전행정부가 공직자의 복지부동과 무사안일 등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도록 전국 시도에 지시했습니다. 이번 특별 점검은 공직사회의 적폐를 도려내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강도가 높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홍도 유람선 '노후 수입 선박 투입' 논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수입 노후선박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신안 홍도 유람선으로 건조한 지 27년 된 수입 노후 선박 투입이 추진돼 주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최근 해경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유람선 운영회사가 1987년 일본에서 건조한 백84톤급 선박을 수입해 유람선으로 활용하려한다며 사고 위험...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등록금 인하액 평균 만2천9백 원
광주 전남지역 대학들의 등록금 인하폭이 평균 만 원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알리미 사이트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 전남의 4년제 대학 스무곳의 등록금 인하폭은 평균 만2천9백원이었고 인하율은 0.19%에 그쳤습니다. 또 대학의 1년치 평균 등록금은 6백64만 원으로 전국...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교장 폭행, 상습도박 고교 교사들 검찰 송치
교장을 폭행하고 학교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무더기 입건된 고등학교 교사들 사건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평소 교감 편을 든다며 교장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광주 모 고교 교사 55살 신 모씨와 신씨와 함께 학교에서 상습적으로 포커 도박을 한 혐의로 입건된 34살 오 모씨 등 동료교사 6명의 사건 수...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고등학교 화단에서 중년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 오후 2시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고등학교 화단에서 4~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숨지기 10여분 전 인근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산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숨진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