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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은 광주시장 경선
(앵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통합신당으로 새 출발을 하면서 지역에서는 과거 선거처럼 경선이 사실상 본선이 됐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통합신당의 광주시장 경선을 앞두고 후보간 비방 정도가 가열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상대방의 비방에 다소 방어적이었던 강운태 시장의 태도가 지난 23일 출마선언...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7일 -

문화전당 시민 선호 1위는 예술극장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의 5개 시설 가운데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시설은 '아시아예술극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아시아문화전당에 대한 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광주시민의 51%가 아시아예술극장을 가장 가고 싶은 시설로 꼽았습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광주시민의 84%...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7일 -

문화전당 콘텐츠 계획 발표
올해 완공되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 개발 계획안과 운영 계획안이 오늘 (27일) 광주에서 발표됩니다. 문화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오늘 광주지역 문화계 인사들과 세미나를 열어 지금까지 수립해온 문화전당의 콘텐츠 계획과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다음달에는 서울에서 한 차례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7일 -

광주 새야구장 기아차 직원 좌석 특혜
(앵커) 광주 새 야구장은 세금 7백억, 기아가 3백억을 들여 만든 야구장입니다. 그런데 기아 타이거즈가 기아차 직원들을 위한 지정석 4백석을 마련하려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방침을 철회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관중석 가운데 1,3루 덕 아웃 바로 뒷쪽 좌석이 가장 인기가 높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7일 -

허재호씨 황제노역 사법부 규탄 잇따라
허재호씨 판결을 내린 사법부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는 어제 광주지법 앞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태는 재판부의 재벌 봐주기 편파판정의 극치라며 당시 판결을 내린 장병우 현 광주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윤민호 통합진보당 광...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7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 황제노역 논란을 일으켰던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에 대한 노역장 유치 집행이 닷새만에 정지됐습니다. 검찰에서 조사를 받았던 허 전 회장은 밤사이 교도소로 돌려보내진 뒤 석방됐습니다. *** 허재호 씨가 황재 노역을 받을 수 있도록 판결을 내린 재판부에 대해 갈수록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심판사였던 장...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7일 -

허재호씨, 뉴질랜드선 돈 펑펑
◀ANC▶ 벌금낼 돈이 없다며 황제노역을 선택한 허재호씨가 4년간 도피해있던 뉴질랜드에선 돈을 펑펑 썼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카지노도 드나들고 기부도 하고, 현지에서 건설사를 차려 고급 아파트 분양까지 했으면서 왜 돈이 없다는 걸까요.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2010년, 항소심 판결이 나자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7일 -

황제노역 허재호씨 교도소 출소 때도 황제출소
황제노역의 허재호씨가 노역장을 나서면서까지 교도소측의 특혜를 받은 것 아니냐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어젯밤 10시쯤 호송버스를 타고 검찰에서 교도소로 온 허씨는 교도소 안까지 들어온 가족의 차를 타고 취재진을 피해 귀가했습니다. 통상 일반 수감자의 경우 교도소 안쪽 길을 걸어나와 출소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7일 -

불법 사행성 게임장 운영 일당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환전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업주 40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0일부터 광주시 북구 용봉동에 청소년 게임장을 차려놓고 게임기 40대를 불법 개조해 하루 2천만 원 가량을 불법 환전해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7일 -

간첩조작 '진도간첩단 사건' 유족 51억 위자료
간첩누명을 쓰고 사형이 집행돼 숨진 진도간첩단 사건의 故 김정인씨 유족들이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해 역대 최고 위자료를 받게 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故 김정인씨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총 51억원을 지급하라는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980년 남파 간첩을 따라 북한에 다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