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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국군통합병원과 기무부대 등 광주 도심에 흉물로 남아있던 국방부 땅의 소유권이 광주시로 넘어와 새로운 시민 공간으로 조성될 길이 열렸습니다. ******************************************* 광주 도심의 교통량은 소폭 감소한 반면에 도심 외곽과 시외 유출입 지점의 교통량은 비교적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소화불량 입원"보험사기 가족 징역형
광주지법 장찬수 판사는 소화불량과 같은 가벼운 질병으로 입원해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2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함께 기소된 김씨의 아내에게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김씨의 큰 딸에게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김씨 가족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혼...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전남 인구 지난해 2,446명 감소..역대 최저
가파랐던 전남의 인구 감소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전남 인구가 190만7천백72명으로 일년 전보다 2천4백46명 감소했다며 이는 역대 최저 감소폭이라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가 남악신도시 이주 붐으로 4천백37명 감소한 것을 비롯해 여수,영암,강진,해남,함평,완도,진도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주승용,"보성-목포간 고속철 재착공해야"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현 정부 보성-목포구간 고속철도의 재착공을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목포-부산을 잇는 보성-목포 구간 79km의 건설사업이 7년째 중단된 것은 호남 홀대라며, 이 구간이 다른 구간과 함께 완공돼 남해안의 전 구간이 고속철도로 연결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보성-목포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선거 앞두고 출판기념회 취소
선거를 앞두고 일부 정치인들이 출판기념회를 잇따라 취소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오늘 다음달 4일 예정된 '박지원의 무한도전' 출판기념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민주당이 어제 발의한 윤리실천법안을 높이 평가하고 당의 중진으로서 적극적으로 동참하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진원 강진군수...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광주 새 야구장, 다음달 8일 개장
광주 새 야구장이 다음달 8일에 개장합니다. 개장 행사로는 시민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예인 야구단과 타이거즈 레전드, 고교 올스타간의 연습경기가 열리고 인기 가수의 축하공연도 펼쳐집니다. 또 시민 기념식수와 야구장 시설 투어, 감사패 증정 등이 마련돼 개장식이 시민 화합 야구 대축제로 진행됩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광주은행, 다자녀 가구 혜택 축소…고객 "약속 파기"
광주은행이 다자녀 가구에 제공하던 혜택을 축소키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광주시와 협약을 통해 지난 2천7년 7월부터 세 자녀 이상 가정에 아이사랑카드를 발급해주면서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극장과 음식정, 의류매장 등 아이사랑카드 가맹점에 5에서 30% 할인혜택을 주고 0.5% 포인트를 적립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광주 구의회 의원수, 남구 줄고 광산구 늘어
광주 자치구의회 의원정수가 광주시 선거구획정위원회 결정 대로 남구에서 1석이 줄고 광산구에서 1석이 늘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본회의를 열어 광주시 자치구의회 의원 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구 기초의원 정수가 남구는 10명에서 9명으로 광산구는 13명에서 14명으로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국방부 땅 활용방안 이해 충돌 가능성
광주시가 국방부로부터 넘겨받은 땅의 활용방안을 놓고, 이해가 충돌할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광주시와 국방부 사이의 협약을 환영한다고 논평하면서 옛 국군광주병원과 기무부대 땅을 5.18 역사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공원 계획을 수립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일부에서는 트라우마센터 조성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 -

박근혜 정부 1년 교육 난맥
참교육 학부모회는 박근혜 정부 1년동안 교육은 난맥상을 드러냈다고 비판했습니다. 참교육 학부모회는 논평을 통해 박근혜 정부는 지난 1년동안 학급당 학생수 감축과 대입전형 간소화 등의 취임초기 약속을 폐기하고 특목고와 자사고의 특권을 인정하는 등 서열화 교육을 해소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