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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문화전당 법인화 대책회의
시민단체들이 아시아 문화전당 법인화를 논의하는 대책회의를 갖습니다.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한 범시민 연석회의는 오늘 오전 아시아 문화전당 법인화와 관련해 광주시의 태도 변화를 논의하는 한편 향후 국회 입법 저지 투쟁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연석회의는 또 문화전당 법인화와 관...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5일 -

광주 2순환도로 통행료 시스템 개선 '지지부진'
광주 2순환도로의 통행료 결제 시스템을 정비하는 사업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 제 2순환도로 통행료 지불 수단을 다양화하기 위한 교통카드 징수 시스템을 이번달부터 도입될 예정이었지만 이르면 내년 초로 시행시기가 연기됐습니다.무정차 통행료 결제 시스템, 이른 바 하이패스를 2순환도로...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5일 -

(리포트) F1한국대회 준비 순항
◀ANC▶F1한국대회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영암F1경주장은 대회준비로 분주한데요.지난 세 번의 경험을 토대로차질없는 대회 개최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VCR▶경주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F1대회 조직위원회가 최종 보고회를 열어막바지 준비태세를 점검하고, 머신들이 질주할 서킷과...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5일 -

이용섭 "박근혜 정부 재정 파탄 우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현 정부들어 국가 채무가 급격히 늘어 재정 파탄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이용섭 의원은 박근혜 정부 출범 첫해인 올해 순국가채무 증가액이 24조 9천억원에 이르고 세수 부족액 10조원을 더하면 사실상 34조 9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또 이같은 금액은 국민의 정부 5년이나 참여정부 5년...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5일 -

(리포트)광양시, 세풍산단 개발 가시화
◀ANC▶사업비 확보 문제로 난항을 겪은 광양 세풍산단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사업자로 광양시와 대기업인 포스코 건설이 참여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 300만m2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인 광양읍 세풍리 일원입니다.사업 시행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이...
광주MBC 2013년 09월 25일 -

(리포트)광양시, 세풍산단 개발 가시화
◀ANC▶사업비 확보 문제로 난항을 겪은 광양 세풍산단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사업자로 광양시와 대기업인 포스코 건설이 참여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 300만m2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인 광양읍 세풍리 일원입니다.사업 시행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이...
광주MBC 2013년 09월 25일 -

(리포트)광양시, 세풍산단 개발 가시화
◀ANC▶사업비 확보 문제로 난항을 겪은 광양 세풍산단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사업자로 광양시와 대기업인 포스코 건설이 참여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 300만m2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인 광양읍 세풍리 일원입니다.사업 시행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이...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5일 -

문화전당 집중취재2 - 법인화돼도 재정지원 명문화 난관
(앵커)이런 우려를 잘 알고 있는 광주시가 법인화 카드를 만지작거리는 데는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으로 껄끄러워진 정부와의 관계 개선을 통해 실리를 챙겨보겠다는 건데 글쎄요...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계속해서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법적으로 재정 확보가 보장된다면법인화도 ...
2013년 09월 24일 -

문화전당 집중취재2 - 법인화돼도 재정지원 명문화 난관
(앵커)이런 우려를 잘 알고 있는 광주시가 법인화 카드를 만지작거리는 데는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으로 껄끄러워진 정부와의 관계 개선을 통해 실리를 챙겨보겠다는 건데 글쎄요...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계속해서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법적으로 재정 확보가 보장된다면법인화도 ...
2013년 09월 24일 -

문화전당 집중취재1 - 법인화, 우려되는 이유
(앵커) 어제 광주시가 문화전당 운영 재정이 확보되면 법인화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놓자 지역 문화계가 당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법인화가 현실화되면 수익성과 설립 취지, 그리고 전당의 역할까지도 모두가 뒤흔들린다는 것입니다. 문화전당 법인화 무엇이 논란인지 집중취재했습니다. 먼저 박수인 기자입니다....
박수인 2013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