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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1인 담당 인구..전남이 가장 적어
전남지역 경찰관 한 명이 담당하는 치안 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현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찰관 한 명이 담당하는 인구수는 전라남도의 경우 402명으로 가장 적은 숫자를 기록했고 OECD 주요 회원국인 미국 401명, 영국 403명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무안공항 국내외 18개 노선..활성화 기대
무안국제공항에 일본과 중국 등지를 잇는 국제선이 잇따라 취항하면서 공항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있습니다. 추석연휴를 맞아 일본 기타큐슈를 오가는 저비용 항공사가 무안공항에 취항하는 등 올해 들어 6개 국제노선이 신설돼 국내외 노선이 18개로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안공항 여객 수는 지난달 말 현재 9...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화순서 다슬기 잡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오늘(20) 오후 4시쯤 화순군 동복면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8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수심이 깊은 곳에서 다슬기를 잡다 갑자기 사라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이시각 현재 고속도로 귀경 상황
어제 귀경이 절정에 달했던 고속도로는 밤사이 혼잡이 대부분 해소됐습니다. 호남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는 이 시각 상하행선 모두 평소와 다름 없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오전 10시 무렵에는 다시 고속도로에 차가 밀리기 시작해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고 6시간이 넘게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 먼저 오늘 아침 주요뉴스 정리합니다. ** 귀경행렬로 막혔던 고속도로가 밤사이 대부분 시원스레 뚫렸습니다. 호남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 모두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호남을 대놓고 비하하는 세력이 우수죽순처럼 생겨나면서 광주*전남의 정치적 위상이 위기를 맞고있습니다. ** 개항 7년째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추석연휴 교통사고 빈발..조심 운전 '절실'
해마다 추석연휴 동안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끊이질 않고 있어 귀경길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전남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해 추석연휴 기간 광주지역에서는 80여 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130명이 다쳤습니다. 전남지역의 경우는 모두 140여 건의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10여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추석 연휴 사흘째 귀경길 정체
추석 연휴 사흘째를 맞아 귀경 차량이 늘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막히고 있지만 밤이 되면서 조금씩 풀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본부에 따르면 서울로 향하는 차량들이 이어지면서 지금 광주를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까지 4시간 40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면...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리포트) 추석 연휴 사흘째 고향 마을..아쉬움*쓸쓸
◀ANC▶ 연휴 사흘째 밤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일찍 귀경에 나선 자녀들과 이들을 떠나보내는 부모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아쉬움이 짙게 묻어 있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손자손녀를 만나는 즐거움도 잠시 아들이 가야할 때가 됐다는 말에 나이 든 어머니는 손이 바빠집니다. ◀SYN▶ "송...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0일 -

전남지역 공무원 비위징계 줄어
전남지역 공무원들의 비위행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지역 공무원에 대한 비위 징계건수는 모두 190건으로 1년전 242건에 비해 21%정도 줄어들었습니다. 공무원 천명당 비위 징계비율도 2011년 12.1건에서 지난해 9.43건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9일 -

순천서 승용차 논으로 추락…운전자 숨져
어젯 밤 10시쯤 순천시 대룡동 한 도로에서 27살 A 씨가 운전하는 카이런 승용차가 논으로 추락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m 아래 논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