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목포시, 수협 또 다시 비리로 얼룩져
◀ANC▶ 목포수협이 또 다시 비리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현 조합장이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법원에서 유죄가 인정돼 적잖은 파장이 일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던 목포수협 최형식 조합장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
김윤 2013년 08월 12일 -

(리포트)목포시, 수협 또 다시 비리로 얼룩져
◀ANC▶ 목포수협이 또 다시 비리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현 조합장이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법원에서 유죄가 인정돼 적잖은 파장이 일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던 목포수협 최형식 조합장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
김윤 2013년 08월 12일 -

문화융성위 첫 지역현장토론
대통령 직속 자문위원회인 문화융성위원회는 내일(13일)부터 광주를 시작으로 지역문화현장 순회토론을 갖습니다. 내일(13일)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리는 첫 토론에서는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과 이무용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여해 대통령 공약인 문화융성과 지역문화 발전 방안을 논의합니다. 토론회에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2일 -

(리포트)여수시, 진척없는 박람회 "폐막 후 1년"
◀ANC▶ 여수 엑스포가 최근 재개장하면서 관광객 백만명을 넘었습니다. 일단 겉으로만 보면 사후 활용으로 이만 하면 된 게 아닌가 싶은데 속사정은 복잡하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FFECT-"폐막" 지난해 8월 12일, 여수선언 발표와 함께 화려하게 막을 내린 여수세계박람회. ...
나현호 2013년 08월 12일 -

(리포트)여수시, 진척없는 박람회 "폐막 후 1년"
◀ANC▶ 여수 엑스포가 최근 재개장하면서 관광객 백만명을 넘었습니다. 일단 겉으로만 보면 사후 활용으로 이만 하면 된 게 아닌가 싶은데 속사정은 복잡하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FFECT-"폐막" 지난해 8월 12일, 여수선언 발표와 함께 화려하게 막을 내린 여수세계박람회. ...
나현호 2013년 08월 12일 -

(리포트)진척없는 여수박람회 "폐막 후 1년"
◀ANC▶ 여수 엑스포가 최근 재개장하면서 관광객 백만명을 넘었습니다. 일단 겉으로만 보면 사후 활용으로 이만 하면 된 게 아닌가 싶은데 속사정은 복잡하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FFECT-"폐막" 지난해 8월 12일, 여수선언 발표와 함께 화려하게 막을 내린 여수세계박람회.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2일 -

광주시 "수영대회 1조원은 오해" 적극 해명
2019년 세계수영대회 개최 예산이 1조원대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광주시가 오해라며 적극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수영대회 예산 관련 브리핑을 통해 수영대회 개최 예산은 1149억원 규모인데 선수촌과 수영훈련센터 건립비 등 예산외 사업이 포함된 채 잘못된 주장이 제기되고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광...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2일 -

(리포트) 수상한 장애인 임금 체불
◀ANC▶ 10년 동안 일했는데도 월급을 제대로 만져보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장애인이 있습니다. 장애인이 못 받은 임금이 수천만원인데 이 업체가 받은 장애인 고용 장려금도 이상하고 수상한 것 투성이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적장애 3급 김광모 씨는 지난 2002년부터 한 레저업체에 고용돼 10년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2일 -

중학교 방학 연장 검토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광주와 전남지역 중학교의 여름방학을 연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은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서 개학을 하더라도 수업을 하기 어렵고 냉방비도 부담돼 일선 중학교 사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방학 연장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초등학교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2일 -

(리포트) 전력난 관공서 기업체 초비상
(앵커) 최악의 전력대란이 예고되면서 광주 전남 지역의 공공기관과 기업체도 극도의 긴장감과 불편함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냉방기구를 켜지 못해 그야 말로 찜통 속에서 일을 봐야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청 사무실의 최고 기온이 섭씨 35도를 오르내립니다. 찜통 더위가 계속되면서 체감 온도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