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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양수산부 '2013 소금 박람회' 개최
2013 소금 박람회가 다음 달 28일부터 나흘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해양수산부가 함께 개최하는 이번 소금 박람회는 천일염 신규 수요를 만들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로 꾸려지며, 식품업체 천일염 사용 협약과 이력관리제 홍보 등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 -

정부 기관 특허, 중소기업에 이전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25개 출연.연구 기관의 특허와 기술이 지역 중소기업에게 개방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늘(16일) 광주에서 호남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25개 산하 출연.연구 기관들의 특허와 기술을 관련 중소기업에게 이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 기관들의 전체 예산 4조 2천억원 가운데...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 -

(리포트) 외국인도 농어촌 떠난다
◀ANC▶ 농촌에 노인들만 남게 되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많이 고용한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이들 외국인 노동자들도 좀 일해보니 안되겠던지 손사래를 치며 현장을 떠나고 있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돼지 2천 5백 마리를 사육하는 한 축산농가. 고용허가제를 통해 국내에 들어온 동남아 근로자 2명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 -

'해파리 주의보', 전남 해파리 제거 태세 돌입
고흥 득량만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해파리 제거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득량만 해역에 선박 25척을 투입해 해수욕장 주변부터 해파리 제거 작업을 실시했고, 독성해파리인 노무라입깃 해파리가 밀집출현한 흑산도 해역에 투입할 어선과 관공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 -

(리포트) 익명으로 1억원 기부한 광주 할머니
◀ANC▶ 날도 덥고 짜증나는 소식 많은 요즘, 시원한 소식 하나 전하겠습니다. 광주에 사는 60대 할머니가 장애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익명으로 기부했습니다. 이름 밝히기를 끝내 거부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달 초, 사랑의열매 광주 사무실에 장애인을 위해 기부하고 싶다는 전화가 한 통 걸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 -

(리포트) 교내에서 흉기 휘둘러..
◀ANC▶ 후배 얼굴에 오줌을 눴다는 고등학생 소식 전해드렸는데 이번엔 교실에서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렀다는 소식입니다. 이쯤 되면 학교폭력, 성인폭력을 능가하는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영암의 한 고등학교. 3학년인 권모군은 지난 달 복도에서 같은 반 친구의 얼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 -

조선대 이사회 결정. 구성원 원천 무효 주장
임기가 끝난 조선대 이사회가 개방이사 대신 정이사 1명을 뽑고 부결시 임시 이사 파견을 요청하기로 하자 대학구성원들이 '원천 무효'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대학구성원들은 긴급 성명을 내고 이사회의 결정은 사립학교법과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정관에 명시된 개방이사 선출 의무를 정면으로 배치한 원천 무효이자 불법...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 -

광주은행 지역 환원 촉구 잇따라
광주은행의 지역 환원을 촉구하는 요구가 각계각층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정관재계 인사로 이뤄진 '광주은행 인수추진위원회'는 광주은행 매각공고에 지역상공인 연합체의 우선협상권이 배제된 데 강한 유감을 표시하고 광주은행의 지역 환원을 촉구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도 광주은행이 향토은행으로 환원되...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 -

(리포트) 광주과학관 8월중 개관은 하지만
(앵커) 우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국립광주과학관이 이제 거의 다 지어져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건물은 다 지어졌는데 아직 해결해야 될 숙제가 좀 남아 있다고 합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거대한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국립 광주과학관이 완공된 지 벌써 여덟째를 맞고 있습니다. 천체투영관과 4D 극장 등 모...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 -

"영산강 사업 후유증 덜기 위해 수문 개방해야"
각종 부작용이 드러나고 있는 영산강 사업의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문 개방이 필요하다는 대안이 제기됐습니다. 영산강사업 검증 토론회에 참석한 전남대 박철웅 교수는 현실적으로 당장 보를 허물 수 없는 상태에서 각종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승촌보와 죽산보의 수문 개방과 영산강 하굿둑 개방을 통...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