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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 8년 걸려
광주에서 서민들이 내집 마련하는데 8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억4천 414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근로자 가구의 월 평균소득이 백45만천원인 것을 감안할 때 광주에서 내집을 마련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총 8년 4개월이 걸립니다. 전남은...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세금추징 한 푼이라도 더
◀ANC▶ 세금 안 내면 정부나 자치단체가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끝까지 받아냅니다. 열악한 재정사정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 20년 동안이나 추징금과 세금 안내고 있는 전두환씨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관대한 지 모르겠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 광산구청의 체납 징수팀이 떴습니다. 단속차...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조선대 법인 태생적 모순
(앵커) 조선대의 이같은 파행은 이사회 출범 때부터 예견돼 있었다는 지적입니다. 이른바 구 경영진이 추천한 이사들이 이사회에 포진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이계상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0년 조선대는 관선이사 체제를 끝내고 정이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1988년 1.8 항쟁으로 옛 비리 재단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조선대 이사 꼼수 반발
(앵커) 조선대 법인 이사들에 대한 구성원들의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후임 이사 선임을 위한 이사회는 번번이 무산시키면서 자신들 자리 보전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 정관 개정안은 일사천리로 통과시켰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조선대 법인 새 이사진을 선출하기 위해 세번째로 열린 어...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중계차) 밤사이 집중호우
(앵커) 네, 장맛비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새벽 집중호우 쏟아진다는 소식입니다. 중계차 연결합니다. 송정근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오늘 아침부터 시작된 비는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오늘 하루 3,40밀리미터의 적지 않은 비가 내렸습니다.)) ◀VCR...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KT 노동탄압 언급 유서 파장
(앵커) KT 전남지역 모 지사에 다니는 50대 직원이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유서 내용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숨진 남성은 KT의 노동탄압이 이제 끝났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남겼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16일, 자신의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된 KT 전남 모...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정원박람회 200만명 돌파..과제는?
◀ANC▶ 순천 정원박람회가 개장 60일 만에 입장객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박람회 기간 6개월 동안 400만 명을 목표로 했던 만큼 성공 개최 기대감을 높이는 신호로 평가되지만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 정원박람회 동문 앞. 장맛비 속에서 정원박람회장 200만명 째 관...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양파 수매가 역대 최고..20kg 만6천 원
양파값이 올 봄 사상 유례없는 폭등세를 보인 가운데 농협의 양파수매가격도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양파 주산지인 무안지역 농협들은 올해 수매가격을 상품기준 20킬로그램 한 망에 지난 해보다 만6천 원으로 결정했는데 이는 지금까지 농협 수매가격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농민들은 현재 거래되는 양파 도매가격...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모판 싣고 가던 40대 트랙터에 깔려 중상
어제(18) 오후 3시 20분쯤, 장성군 남면의 한 농로에서 44살 김 모씨가 트랙터에 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트랙터로 모판을 싣고 가던 중 빗길에 미끄려져 1미터 아래의 농로로 떨어진 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 -

주택가 성매매 업주 등 59명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은 주택가 오피스텔 등지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4살 김 모씨 등 업주 24명과 성매매 여성, 성매수남 등 모두 5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광주의 주택가 인근 오피스텔이나 유흥가에 허브샵 등 유사 성행위업소를 운영하며 1인당 7만-1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유사 성행위를 한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