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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스승의 은혜 고맙습니다"
(앵커) 오늘(15일)은 제 32회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을 기념해 '스승과 제자'가 함께 마련한 대학교 '사제동행' 행사에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EFFECT '최진사댁 셋째딸' 합창 스승과 제자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이 교정에 울려 퍼집니다. 제자들이 감사의 마음으로 건네는 카네이션. ◀INT▶...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리포트) 반쪽짜리 국제공항
(앵커) 무안국제공항은 전 세계 하늘 길을 가장 많이 날고 있는 보잉 747 기종이 이착륙 할 수 없습니다. 활주로 길이가 짧기때문인데요. 무안공항 활성화에도 큰 걸림돌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활주로 연장 논란은 공항 건설 당시부터 계속돼 왔습니다. 무안공항의 활주로 길이는 2천8백미터, 당장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1)국가 보훈처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기념식 공식 식순에 포함시킬지 여부에 대해 여전히 검토중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5월 단체들은 오늘 정오까지 답을 주지 않는다면 기념식에 불참하고 천막농성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2)5.18을 맞아 정치인들이 대거 광주로 모이고 있습니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내일 광주...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리포트)순천시, 정원박람회 '귀하신 몸' 돌보기
(앵커) 정원박람회장에는 꽃과 나무들 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들도 관람객들에게 인기인데요, 세계적으로 희귀한 멸종위기종도 선보이고 있어 사육사들은 이 동물들을 돌보는데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문형철 기잡니다. ◀VCR▶ 사육사들이 수달 한마리를 우리 안으로 조심스럽게 넣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문형철 2013년 05월 13일 -

(리포트)순천시, 정원박람회 '귀하신 몸' 돌보기
(앵커) 정원박람회장에는 꽃과 나무들 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들도 관람객들에게 인기인데요, 세계적으로 희귀한 멸종위기종도 선보이고 있어 사육사들은 이 동물들을 돌보는데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문형철 기잡니다. ◀VCR▶ 사육사들이 수달 한마리를 우리 안으로 조심스럽게 넣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문형철 2013년 05월 13일 -

(리포트)여수시, 시의회'백기'?
(앵커) 절차도 경제성도 무시돼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여수 실크로드 국제 시장단 포럼에 대해 의회 상임위가 의안(과 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 처음엔 각을 세우는 듯 하다 결국 슬그머니 발을 빼는 모습에 여론의 눈총이 심상치 않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여수시가 오는 10월 세계 120개 도시에서 500명을 초...
박광수 2013년 05월 13일 -

(리포트)여수시, 시의회'백기'?
(앵커) 절차도 경제성도 무시돼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여수 실크로드 국제 시장단 포럼에 대해 의회 상임위가 의안(과 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 처음엔 각을 세우는 듯 하다 결국 슬그머니 발을 빼는 모습에 여론의 눈총이 심상치 않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여수시가 오는 10월 세계 120개 도시에서 500명을 초...
박광수 2013년 05월 13일 -

청산도 해역 해양보호구역 지정
완도 청산도와 주변 해역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청산도와 주변 해역이 원시의 자연 생태를 유지하고 있고, 보호대상 해양 생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어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이를 위해 주민 공청회와 해양수산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뒤 올해...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3일 -

광주 여성의원 윤창중 사태 청문회 촉구
민주당 소속 광주시의 여성 시구의원들은 보도자료를 내고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폭력 사건의 축소은폐 의혹을 조사할 청문회를 개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여성 지방의원은 이번 성폭력 사건은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 인사가 빚어낸 비극이라며 국회가 청문회를 열어 사건의 축소 은폐의혹을 낱낱이 규명해야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3일 -

장교육감 직위상실형..책임감 느끼며 사죄
장만채 전남 도교육감에 대한 일부 유죄 판결에 대해 전남 진보연대가 사죄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전남 진보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가장 도덕적이어야 할 교육감이 비록 1심이지만 유죄 판결을 받아 도민에게 분노와 실망감을 안겼다며 이에 진보진영은 큰 책임감을 느껴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 교육감이 2심 소명을...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