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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김상현 저주? 기아 침체
(앵커) 기아타이거즈가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한 이후 내리 5연패를 당하며 침체기를 겪고 있습니다. 팬들 사이에는 '김상현의 저주'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타선의 폭발력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연패의 사슬을 끊을 수 있었던 경기. 3점차의 리드를 지켜야하는 순간에 마운드에 올...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리포트) 광양시 장애인복지관 집보다 편해요
(앵커) 엉터리 장애인 복지관들의 실태를 연이어 보도해드렸는데 모두 엉터리인 것만은 아닙니다. 광양시에 있는 복지관은 연간 이용자가 30만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이른 아침, 복지관 셔틀 버스가 멈추고 다리 불편한 노부부, 휠체어에 탄 20대 여성 장애인이 내립...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광주아파트가격
광주지역 아파트 평균 가격은 평당 465만원으로 5대 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부동산통계자료에 따르면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평균 가격은 465만3천원 으로 전국 평균 925만원의 절반 수준입니다. 동별로는 광주 남구 노대동이 가장 비쌌고,이어 서구 광천동과 광산 수완동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리포트) 협력업체들, 기아차 62만대 증산 촉구
(앵커) 노동자 분신 사태로 기아차 증산 논의가 지지부진한 데 대해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계획대로 증산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증산할 줄 알고 설비를 다 늘려놨는데 계획대로 안되니 경영이 힘들다는 겁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로 20년 넘게 기아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ㅂ니다. 기아차 광주공...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뺑소니 사망 사고 2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폐지를 줍던 70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6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어제(13) 오후 8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고 있던 73살 김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입니다. 조사결과 숨진 김씨는 폐지를 주우며 생계를 잇던 독거노...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리포트) 광주 CCTV 통합관제센터 출범
(앵커) 시내에 cctv가 참 많은데 그 동안엔 관리가 제각각이어서 범죄예방이나 수사하는 데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공공기관들 cctv를 한 곳에서 통제할 수 있는 관제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농성동에 설치된 한 방범용 CCTV. 지나가는 차량과 행인 등 주변 지역의 상황이 실시간으로 통...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곡성군 '구속 기소' 군수 비서실장에 봉급 지급 논란
(전남) 곡성군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군수 비서실장에게 1년 동안 급여를 지급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곡성군은 허남석 군수의 비서실장 45살 안 모씨가 지난 해 4월 비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후 지난 달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을 받아 공무원 직위가 자동으로 박탈되기 전까지 1년 동안 3천 여만원의...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광주'가 선정
광주시가 2014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문화부가 부산과 대구, 전주등 6개 도시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인 결과 광주가 2014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지난 2012년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에서 유럽의 문화수도 처럼 한중일 3개국이 각국의 문화 도시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리포트) 문화로 만나는 오월
(앵커) 5.18은 민중예술의 새로운 장을 열면서 문화계에도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글과 그림, 연극을 통해 5월 정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격자세로 엎드린 계엄군과 광주 시민을 사이에 두고 총탄 한발이 화면을 가로지릅니다. 오월의 화가 홍성...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 -

(리포트) 임을 위한 행진곡과 레미제라블
(앵커) 5.18 33주년 기념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임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 여부는 아직도 안갯속입니다. 노랫말 시비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최근 인기를 끌었던 영화 '레 미제라블'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첫 소식 김낙곤 기자입니다. (기자) 빅토르 위고의 작품을 영화한 '레-미제라블'입니다. 헐벗...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