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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여성 날치기 30대 영장 신청
광주 광산경찰서는 혼자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날치기를 한 혐의로 3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28일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원룸으로 들어가는 51살 정 모 여인의 뒤를 쫓아가 현금과 스마트폰 등 480만원 가량의 금품이 담긴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화순서 산불 잇따라
화순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어제(6) 오후 2시 30분쯤, 화순군 동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1시 50분쯤에도 화순군 한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3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길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임성훈 나주시장 구속 여부 오늘 결정
뇌물수수와 업무상 배임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임성훈 나주시장의 구속여부가 오늘(7일) 결정됩니다. 광주지법은 임 시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오후 3시에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임 시장은 영장이 기각되면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게 되고 구속되더라도 기소 전까지는 직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리포트) 바다 '뺑소니' 반드시 잡힌다
◀ANC▶ 지난 4일 진도 앞 바다에서 어선을 들이받고 달아난 소위 뺑소니 화물선이 여수항 묘박지에서 검거됐습니다. 어떻게 한밤중에 발생한 뺑소니를 잡을 수 있었는지, 사고 발생부터 검거까지의 과정을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사고가 발생한 진도군 독거도 남쪽 22킬로미터 해상. 지난 4일 낮 이 곳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리포트)여수엑스포 사후활용 표류
◀ANC▶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처리가 늦어지면서 각 부처별로 파행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당장 지역에서도 세계박람회 사후활용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 엑스포가 막을 내린지 벌써 반년, 곧바로 재개장 할거라는 당초 예정과는 달리 해가 지나고 봄기운이 완...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리포트) 스마트폰을 막아라
◀ANC▶ 요즘 각 가정마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자녀들 때문에 난리인데, 학교들도 전쟁입니다. 스마트폰 숨기고 또 이를 찾아내는 숨바꼭질이 매일 벌어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VCR▶ (기자) 수업 시작 전,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문자를 주고 받습니다. 잠시 뒤 담임 교사가 교실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리포트)전남 곳곳 땅값 들썩..개발 걸림돌
◀ANC▶ 기대심리 속에 전남 곳곳의 개발 예정지 땅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자치단체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뒤에는 이미 땅값이 올라있어서 부지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데, 대책도 마땅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마다 백 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전남 명사십리해수욕장. 인근에 휴양단...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기대 심리 속에 전남 지역 곳곳의 개발 예정지 땅값이 오르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도 없이 그냥 지켜보야 할 형편입니다. ==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정부 조직법 개정안이 여수 세계 박람회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출범이 늦어지면서 박람회장 사후 활용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6일 -

(리포트) 조직적인 스마트폰 밀수출업자 검거
◀ANC▶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찾기 어려운 건 대부분 해외로 밀반출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밀반출 경로가 얼마나 조직적이고 치밀한지 송정근 기자의 보도를 보면 놀라실 겁니다. ◀VCR▶ (기자) 중국으로 밀수출하기 직전에 경찰에 적발된 스마트폰들입니다. 주범인 40살 서 모씨와 중국인 23살 엄 모씨가 지난해 10월...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 -

2순환도로 비정규직 노조원들 쟁의행위 가결
요금 징수원 등 제 2순환도로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쟁의행위를 가결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 노조 광주지부에 따르면 2순환도로 소태와 송암, 유덕 IC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소태와 송암은 86%가 유덕은 98.2%가 쟁의행위를 찬성했습니다. 노조원들은 열악한 근무환경이나 임금체계...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