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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정책네트워크 출범
의제개발과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자문 역할을 담당할 광주시의회 정책네트워크가 출범했습니다. 각 위원회별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네트워크는 앞으로 1년 동안 분과별 위원회 개최와 의제개발, 정책 대안 수립을 위한 자문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정책네트워크 위원 30명 가운데 21명을 올해 신...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 -

대한체육회장, 남북교류*세계 수영 지원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이 광주의 유니버시아드 대회 남북교류와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유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회장은 어제 열린 광주도시철도공사 여자유도부 창단대회에 참석해 북한은 여자유도가 강하기 때문에 광주도시철도공사의 여자유도부 창단은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남북교류 촉매가 될 수...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 -

(리포트) 섬 방파제 공사 '입찰 논란'
◀ANC▶ 전라남도가 발주한 섬 방파제 공사가 시공업체 선정 잡음으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홍도는 올 여름 태풍에 무방비로 노출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표적인 섬 관광지인 신안군 홍도.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방파제 높이를 올리는 보강공사...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 -

(리포트) 섬진강을 통합지대로...
◀ANC▶ 새정부 출범과 함께 국민 대통합과 동서 통합의 상징으로 섬진강 권역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섬진강을 축으로 한 동서통합지대 조성사업이 대통령의 첫번째 지역개발 공약이어서 지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400리 물길따라 영.호남을 이어주는 섬진강, 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 -

(리포트) 호남 인맥 실종
◀ANC▶ 이명박 정부 5년동안 중앙 부처에서 호남출신 고위 간부들이 1/3로 줄었습니다. 광주시 전라남도 등 자치단체와 지역 연구기관들이 지역현안 사업과 예산을 따오는데 적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참여정부 말기이던 지난 2007년, (C.G) 당시 행정자치부 3급 이상 고위 공무...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이명박 정부 5년동안 중앙부처의 호남 출신 고위 간부가 이전보다 1/3 수준으로 줄어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새 정부가 추진하기로 한 섬진강 동서통합지대 조성 사업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지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 -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4월 한 달 개최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청산도 슬로우걷기 축제가 개최됩니다. 청산도에서는 이 기간동안 슬로길 11개 코스 42점195킬로미터를 걸으며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고 구들장논의 국가 중요농어업 유산 제1호 지정 기념선포식이 열립니다 또한 명사와 함께 걷기, 서편제 주...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 -

행안부 광주·전남 출신 1급 공직자 '0'
행정안전부에는 광주전남 출신 1급 공무원이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송귀근 전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이 대한지적공사 감사로 자리를 옮긴 이후 광주전남 출신 1급 공직자들은 행정안전부내에 단 한명도 없습니다. 3급 이상 고위공무원단에 소속된 광주전남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 -

(리포트) 안철수 출마, 지역 민심 요동
◀ANC▶ 안철수 전 교수가 다음달 보궐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민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치 개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내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지지 세력들의 이합집산이 촉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 연말 대선 당시 민주당 문재인 후보보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 -

진도군 '민속문화 예술대학' 유치 추진
'소리와 예술의 고장'인 진도군이 국립 민속문화 예술대학 유치를 추진합니다. 진도군은 예산 30억 원이 내년 정부 재정계획에 반영될 경우 국악과와 회화과, 전통무용과 등의 국립 예술대학을 설립해 남도 전통문화예술의 계승 발전과 무형문화재의 보존 보급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할 게획입니다. 진도군은 3년전부터 ...
광주MBC뉴스 2013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