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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광장, 5.18 열사 기리는 영화 제작
1980년 5월 27일 전남도청을 사수하다산화한 14명의 열사를 기리는 문화예술인 조직 '5·27 승리의 날 새벽광장'이 오늘출범식을 열고 영화 제작 발표회를가졌습니다.새벽광장은 5.18민주화운동 당시역사적 자료를 모아 그날의 시민 정신을되새기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할 예정입니다.영화는 시민 모금을 통해 제작될 예...
김영창 2024년 10월 03일 -

공식 선거 운동 첫 날..당 대표 총출동
(앵커)오는 16일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의 공식 선거 운동이어제(3) 시작됐습니다.첫 날부터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각 당의 대표들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영광으로 총출동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오는 16일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영광군입니다.현역 의원...
김영창 2024년 10월 03일 -

광주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교육' 운영
광주시교육청은 다음 달 29일까지 34개 중,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교육'을 운영합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비판적 사고, 윤리적 판단력 제고를 지원하기 마련 됐습니다.인문학 교육은 기후환경 변화와 문학작품을 통한 자아 성찰 등 10개로 진행되며학생들이 현 시대에...
김영창 2024년 10월 03일 -

법원, 심평원 조사 거부 의사 벌금 200만 원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용신 부장판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현지 조사를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의사에 대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해당 의사는 지난 2021년 8월 의료 급여비용 청구 지급의 적정여부를 위해현지 조사를 나온 건강보험심사 평가원에게자신은 비급여 진료만 한다는 이유로 직원들의 질문과 검사를...
김영창 2024년 10월 03일 -

문화 소외계층 영화관, 5년간 광주 신청 0건
문화 소외계층과 소외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에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광주시가 최근 5년간 유일하게 한 건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에 따르면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지역별 찾아가는 영화관 신청 건수에서 광주는 0건으로 집계됐습니다.같은 기간 이 사업을 ...
김영창 2024년 10월 03일 -

뉴스투데이 2024.10.4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오는 16일 치러지는 영광*곡성 군수 재선거의 공식 선거 운동이 어제(3)부터 시작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각 당의 대표들이 최대 격전지인 영광으로 총출동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경기 불황이 장기화하면서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2024년 10월 02일 -

20241004 뉴스투데이 날씨
어제는 비가 내리면서 추웠는데요.오늘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점차 기온이 오르겠고요.낮동안 활동하기 좋겠습니다.오늘 출근길 무렵까지는때이른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아침 출근길 기온 10도 안팎까지 낮아지면서어제보다도 3도 가량 낮습니다.반면 한낮기온은 25도로 예보도면서어제보다 무려 8-9도 가량높은 기온이...
이다솔 2024년 10월 04일 -

소비 심리 위축...'신발, 가방, 옷 안 산다'
(앵커)경기 불황이 장기화하면서얼어붙은 소비 심리가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액은몇달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고,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사지 않는 경향이 뚜렷해졌습니다.윤근수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부쩍 쌀쌀해진 날씨에백화점 의류 매장은 가을 색이 완연합니다.10월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
윤근수 2024년 10월 02일 -

여순사건 76주년 앞두고 기념관 '북적'
(앵커)여순사건 76주년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징검다리 연휴를 맞아여순사건을 기억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여수 오동도에 위치한 여순사건 기념관.진압군에 의해 희생된 민간인의 얼굴을 본 뜬 조형물,그리고 여순사건을 다룬 최초의 영화 '동백'도 상영됩니다."(영...
최황지 2024년 10월 03일 -

전남 학생들, '일제 강제징용' 다큐 만든다
(앵커)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징용으로 인한 고통의 흔적은 지금도 일본 곳곳에 남아있습니다.고등학생들이 그 아픔의 역사를 알리고 기록하기 위해직접 카메라를 들고 다큐 제작에 나섰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조선인 강제징용지로 꼽히는 아소탄광 인근 위령비.위령비를 살펴보는 ...
안준호 2024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