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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폭염 속, 피서객 넘쳐
(앵커)올 여름 폭염은 도대체언제나 끝날까요?휴일인 오늘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보였는데,피서지마다 더위를 피해 찾아온 인파로넘쳐났습니다.송정근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현장음)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흐르는무더운 날씨.더위를 피하기 위해 시민들은 아침...
광주MBC뉴스 2012년 08월 05일 -

전남 소규모 어항 150곳에 해수 소통구 설치
전라남도가퇴적물로 어선 입출항이 방해받는 소규모 어항을 관리하기 위해2020년까지 135억원을 들여 소규모 어항 150곳에 해수 소통구를 설치합니다이들 어항은 국가 어항이지만도가 관리하는 지방 어항보다 관리상태가 좋지 않아어선 접안이나 조류 소통에 지장을 줄 만큼 퇴적물이 쌓여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08월 04일 -

친환경직불금 지급 기간·면적 확대 건의
전라남도가친환경농업 직불금의 지원 조건 등이현실과 거리가 있다며직불금 지급기간을 무농약은 3년에서 5년으로,유기농은 지속적으로지급기간을 연장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또한 농가당 직불금 지급대상 면적을현행 최고 5헥타르로 제한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지급대상 면적을 10헥타르 이상으로확대해 달라고 요구...
광주MBC뉴스 2012년 08월 04일 -

도시환경 전문가들 '광주폴리' 답사
국내 도시환경 설계 전문가들이 도심속 설치미술인 '광주폴리'를 답사했습니다. 도시환경과 설계의 전문가 모인인한국도시설계학회 소속 회원들은 오늘 광주 동구의 옛 읍성터 2.5㎞ 구간에 설치된 10곳의 폴리를 둘러봤습니다. 오늘 답사는폴리의 장소와 지역주민과의 소통,폴리를 통한 구도심 활성화 측면 등 거시적인 틀...
광주MBC뉴스 2012년 08월 04일 -

옷 훔친 엑스포 외국인 종사자 검거
빨래방에서 옷을 훔친여수엑스포 외국인 종사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여수경찰서는 어제(3) 밤 9시 30분쯤엑스포 타운 아파트의 한 빨래방에서2백만원 가량의 옷을 훔친 혐의로여수엑스포 모 국제관 외국인 종사자29살 F씨 등 2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훔친 옷을 같은 아파트 15층에 있는자신들의 숙소로 옮기다가 C...
광주MBC뉴스 2012년 08월 04일 -

(데스크)주말 축제 잇따라 개막
휴가철을 맞아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축제가 잇따라열렸습니다. 장성 축령산에서는 오늘부터 산소축제가 열려삼림욕과 편백 염색체험 등30여 가지의 다채로운 공연이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보성 벌교에선 오늘 갯벌 레포츠 행사인 '레저뻘배대회'가 열렸고해남 땅끝 송호해변에서는 내일까지 '전국 비치발리볼 대회'와 '조...
광주MBC뉴스 2012년 08월 04일 -

여수 엑스포, 관람객 800만 달성 여부 관심
여수엑스포가 오는 12일에 폐막하면서입장객 목표치 달성 여부에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2일 개장한 이후여수엑스포 행사장에는지난 1일까지 모두 625만명이 다녀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본격적인 휴가와 방학으로하루에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인파가 몰리고 있어폐막일인 12일까지 목표 관람...
광주MBC뉴스 2012년 08월 04일 -

리포트) 박준영 후보 토론
민주통합당 대통령 경선 후보인 박준영 전남지사는 농부 대통령으로서 민심을 받드는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권한과 재정을 지방에 대폭 이양하는 분권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농도 전남의 도정을 8년 동안 이끌어 온 박준영 후보는 스스로를 농부 대통령이라고 불렀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2년 08월 03일 -

금 투데이b
더위도 사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도 흑산도를 제외한 전지역에는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고 기온이 예상되는 함평이 36도 광주는 35도 그리고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흑산도도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대체로 맑겠습니다. 한낮에는 어디가얼...
광주MBC뉴스 2012년 08월 03일 -

전남대병원, 아이티에서 의료봉사
전남대병원이 아이티로 의료봉사를 떠납니다.전남대병원은 오는 12일부터 보름동안중남미 국가 아이티에서 의료진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의료 봉사활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아이티는 지난 2010년 대지진 이후콜레라를 비롯한 각종 질병으로 현지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어국제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