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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금어기' 법제화 추진
어획량이 크게 줄고 있는 낙지도금어기를 설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국립수산과학원 남서해 수산연구소는 낙지 자원 회복을 위해 6.7월 두 달간 자율적 금어기를 법제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금어기의 필요성에 대해무안 탄도만에서 금어기를 시행한 결과이 곳에서 잡히는 낙지가 지난 2천6년 280...
광주MBC뉴스 2012년 07월 17일 -

단신(투데이)
다음은 간추린 뉴스를김난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런던 올림픽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광주 전남 출신 30여명의 선수들도메달 사냥에 나섭니다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체조의 양학선 선수를 비롯해양궁의 기보배 선수 베드민턴에 이용대 선수수영에 정다래 선수등30여명의 선...
광주MBC뉴스 2012년 07월 17일 -

안철수 지지모임 광주에서 첫 창립대회
안철수 교수 지지 모임이 광주에서 공식 출범할 것으로 보여안 교수의 대선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안철수 교수 지지모임인 CSKorea 재단 광주전남지역본부는다음주 월요일 5·18문화센터에서전국 8개 권역 지역본부 가운데 처음으로 창립대회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창립대회에는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대표를 비...
광주MBC뉴스 2012년 07월 17일 -

(리포트) 패티 김, 추억을 선물하다
◀ANC▶지난 2월 은퇴를 선언했던가수 패티김이 어제 밤 여수엑스포에서 은퇴투어 공연을 가졌습니다. 관람객들에게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전합니다. ◀VCR▶ EFFECT(대북)전통대북의 강렬한 울림,오케스트라와 밴드의 협연이 공연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어 등장한 국민가수 패티김, EFFECT(서울의 모정)자...
광주MBC뉴스 2012년 07월 17일 -

(리포트) 관람객 늘리기 '과유불급'
◀ANC▶엑스포조직위가 목표관람객 800만명을 채우기 위해 정상요금의 11분의 1에 불과한 3천 원짜리 입장권을 남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케이 팝 공연)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관람객 유치를 위해여수엑스포에서는 매일 케이 팝 무대를 엽니다. -WIPER-...
광주MBC뉴스 2012년 07월 17일 -

(리포트) 목포역사의 태동 '목포진 복원'
◀ANC▶ 목포역사의 태동지인 목포진이 내년에 역사공원으로 탈바꿈됩니다. 그런데 각종 개발로 훼손이 심해 발굴조사가 성과를 얻지못하고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조선시대 수병이 진을 쳤던 야트막학 언덕, 목포항 앞바다와 무수한 섬들,유달산이한 눈에 들어옵니다. 목포진은 1439년 설치돼 구...
광주MBC뉴스 2012년 07월 17일 -

(리포트) 박주선 4번째 구속
◀ANC▶무소속 박주선의원이 '세번 구속 세번 무죄'에 이어 어제 네번째 구속됐습니다기구한 정치인생이 또 다시 최대의 위기를 맞았습니다.최영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지난 99년 신동아그룹 회장 부인의 옷로비 사건 당시 청와대 법무비서관으로 사직동팀 내사 보고서를 유출한 혐의로 처음 구속된 박...
광주MBC뉴스 2012년 07월 17일 -

단신(데스크)
다음은 간추린 뉴스를 김난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여수 가막만과 인근 해역에 잇따른 해파리 떼 출현으로 어업피해가 우려된 가운데전라남도가 해파리 제거 사업비로 국비 2억 원을 정부에 긴급 요청했습니다.또한 해파리 출현에 따른 조업 중단으로 어업인들의 피해가 커짐...
광주MBC뉴스 2012년 07월 17일 -

침수 외제차로 사고위장해 보험사기
광주 북부경찰서는 이미 고장 난 침수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9살 김모씨 등 5명을 붙잡았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월 1일 새벽북구 용전동 패밀리랜드 앞 저수지에서 벤츠 승용차와 다른 승용차 간 충돌 사고를 위장해 3천400여만원의 보험금을 부당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
광주MBC뉴스 2012년 07월 17일 -

카트관리 소홀 골퍼 사망..캐디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 12단독 김종석 판사는 카트관리를 소홀히 해 사망사고를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골프장 경기보조원 39살 양모 여인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양씨는 지난 2월 곡성의 한 골프장에서경사로에 정차했던 카트가 미끄러져 타고 있던 60대 골퍼가 떨어져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