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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관전 포인트
19대 국회의원 선거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총선은 공천개혁 논란에서 부터 올 대선 앞둔 전초전의 성격까지 여러가지 의미와 관전 포인트를 담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잡니다 ==================================이번 총선에서 눈여겨 봐야 할 점은 크게세가집니다 공천 불복한 후보의 득표율은 어느정도일까?새누리당은...
광주MBC뉴스 2012년 04월 10일 -

4.11 총선 비례대표 개표 지연 우려
4.11 총선에서비례대표 투표용지를 개표하는 업무가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 선관위에 따르면비례대표 투표지에 전례없는 20개의 정당이 기록되면서투표용지의 길이가 30센티미터를 넘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길이의 투표용지를 읽을 수 있는 신형 개표기는광주지역 전체 개표기의 4분의 1 가량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04월 10일 -

당선자 밤 9시 30분 쯤 나올듯
이번 총선의 당선자는 밤 9시 30분을 전후해 윤곽이 드러날것으로 보입니다.광주 전남 선관위는 오늘 저녁 6시 투표가 마감되고 한 시간뒤인 7시부터 개표가 이뤄져 밤 9시 30분쯤에는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당락이 결정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선관위는 특히 기상상황이 나쁘지 않을 경우 광주 보다는 전남의 개표 결과가 더...
광주MBC뉴스 2012년 04월 10일 -

4.11 총선 투표 순조롭게 진행
광주전남의 투표장에서도 이시각 현재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오늘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광주 357개, 전남 873개 투표소에는 아침 일찍부터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투표는 오늘 오후 6시까지이며 개표는 투표함이 개표소에 도착하는대로 곧바로 시작됩니다 개표 결과는 밤 10시 이전에...
광주MBC뉴스 2012년 04월 10일 -

전교조 투표 인증샷 캠페인
전교조 광주지부는 4·11총선 당일 '투표 인증샷'으로 투표 참여 캠페인을 벌입니다전교조는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투표와 선거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의미있는 교육활동으로 보고 '가족과 함께 투표장에 가기, 투표장에서 사진 찍어 오기'등의 과제를부여했습니다광주시 선관위는 전교조의 투표 참여 캠페인이 선...
광주MBC뉴스 2012년 04월 10일 -

20대 폭행치사 대학생 등 2명 구속
목포경찰서는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 끝에 20대를 숨지게 한 혐의로 대학생 23살 조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 7일 새벽 목포시 상동의 한 술집 뒤편 골목길에서 22살 김 모씨가 쳐다본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폭행해 김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04월 10일 -

화순군, 4개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
화순군이 관내 골프장 4곳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합니다화순군은 골프장 그린과 페어웨이의 잔디와 토양, 유출수 등을 채취해 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맹고독성 농약등의 잔류량 검사를실시하기로 했습니다검사결과 맹고독성 농약이 검출될 경우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 법률'에 따라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04월 10일 -

서구갑 허위 경력 공방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광주 서구갑 선거구에서 후보자 허위경력을 둘러싸고 공방이 일고 있습니다.무소속 조영택 후보는 민주통합당 박혜자 후보가 선거공보에 현재 '지방분권 촉진위원회 실무위원'이라고 기재했으나 확인한 결과 지난 2월에 해촉된 것으로 드러났다 고 밝히고이는 실정법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에 대...
광주MBC뉴스 2012년 04월 10일 -

녹색돼지 직거래 매출 9백억원대 성장
지난해 출범한 전남 농업법인 '녹색돼지'가직거래로 연매출 9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전남도에 따르면 녹색돼지의 연 매출액이 2010년 400억원에서 지난해 900억원으로 뛰었고 올해는 10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고있습니다.녹색돼지는 순천, 나주, 담양, 보성 등 14개 시군 양돈농가 118명이 12억원을 출자해 출범시킴 ...
광주MBC뉴스 2012년 04월 10일 -

'피싱사이트 이용한 전화사기 기승'..2명 구속
가짜 공공기관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전화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무안군 50살 김 모 씨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범죄에 이용됐다고 속여 김 씨의 계좌에서 1억 4백여만 원을 빼낸 혐의로 30살 이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최근 6개월동안 전남...
광주MBC뉴스 2012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