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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머리*복장 "전면 자유화해야"
내년부터 광주 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되면 학생들의 머리와 복장이 전면 자유화될 수 있을까요 시민사회단체에서는 학교가 여전히 학생들을 제한할 수 있게 돼 있다며 당초대로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조현성 이달 초 입법예고된 광주학생인권조례의 '표현의 자유' 관련 조항입니다. 학생은 두발,복장 등을 스...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3일 -

대입 수능 원서접수 시작...9월 8일까지
내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오늘(24일)부터 시작됩니다.광주시교육청은 광주에서 수능시험을 치르고자하는 수험생을대상으로다음 달 8일까지 14일 동안응시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나 졸업자는출신 고등학교에서, 다른 지역 고등학교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출신 학생 등은교육청에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3일 -

전남경찰청 치안만족도 전국 1위, 광주 13위
전남경찰청이 전국 16개 지방경찰청 가운데치안 만족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경찰청이 전국의 일반 국민 7천 4백명을대상으로 치안 만족도를 설문조사한 결과전남청은 종합체감 안전도 67.7점으로1위를 차지했습니다.전북경찰청과 경북경찰청이 뒤를 이었고,광주지방경찰청은 58점으로 전체 13위를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3일 -

(리포트) '죄책감 들지 않도록'
◀ANC▶최근 아동 성범죄가 잇따르면서 부모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는데요.부모들의 예방 교육과 대처법을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13세이하 아동 성범죄는 대부분이 아는 사람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아이들이 범죄로 인식하지 못하기도 합니다.하지만, 피해를 당한 아이...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3일 -

(리포트) 자립경영 1년만에 달성
◀ANC▶ 막대한 돈을 들여 건설한 목포국제축구센터가 개장한 지 불과 1년 만에 자립경영을 달성했습니다. 그 비법이 무엇인 지 문연철기자가취재했습니다. ◀END▶ ◀VCR▶ 2년 전 목포축구센터가 개장할 당시 기대보다는 우려가 더 컸습니다. 운영 손실이 불 보듯 뻔해 재정부담과 더불어 지역의 애물단지가 될 것이...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3일 -

벼,고추 재배면적 감소
올해 광주 전남지역 벼와 고추 재배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논벼 재배면적은 광주가 5천9백여 ha, 전남이 17만2천8백여 ha로 지난해보다 각각 3.7%와 4% 감소했습니다.통계청은 영산강 사업으로 인한 휴경 면적 증가와 쌀 소비 감소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노동력...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3일 -

정전..양식어류 폐사 피해 규모 확대
벌교 헬기 추락 사고에 따른 정전으로 고흥군의 양식 어류 폐사 피해 규모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벌교 헬기 추락사고에 따른 정전으로 도화면과 도양읍 일대 양식장 9곳에서 숭어와 넙치, 전복 등 양식 어패류 431만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고흥군과 한전은 현재 양식 어류 폐사 피해액만 ...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3일 -

주택 대출 증가율, 전남이 '최고'
최근 1년 반동안전남지역 주택 대출 증가율이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지난 6월말 기준으로전남의 주택대출 증가율은 35.0%로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광주지역 대출 증가율도 21.9%로수도권보다 두 배 넘는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광주전남의 대출 증가...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3일 -

전라선KTX 고속화 내년 5월 완료
전라선 KTX의 고속화 사업이 내년 5월쯤 완료될 예정입니다.국토해양부는 오는 10월 개통 예정인 전라선 KTX의 최대 속도를 2012 여수엑스포 개막전인 내년 5월까지 시속 230㎞로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속화 사업이 완료되면 용산에서 여수까지 당초 설계 속도보다 24분이 단축돼 2시간 57분만에 달릴 수 있게 됩...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3일 -

수입 유모차 사기 20대 여성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인터넷에서 수입 유모차를 싸게 판다고 속여돈을 가로챈 혐의로 20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있습니다임씨는 지난 7월 인터넷 중고품 사이트에 "수입 정품 유모차를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후 29살 최 모씨 등 20명으로부터 1천만원을가로챈 혐의입니다.임씨는 '시가 120만원 상당의 수입 유모차를 반...
광주MBC뉴스 201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