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퍼-리포트)"복지 중심은 사람"
(앵커)한총련 의장에서 복지사업가로 변신한 한 사회복지 전문가가 있습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고 있는 그가공직사회에 주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1997년 제 5기 한총련 의장에 선출됐다가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됐던 강위원 씨.급진 사상을 대변했던 강씨가보수집단을 대표하...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2일 -

데스크) 슬로시티, 산소 음이온 10배 이상 풍부
전남의 슬로시티 지역이도시 지역보다 산소 음이온이 풍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담양 창평과 장흥 유치, 완도 청산, 신안 증도 등 슬로시티 지역의 산소 음이온이도시지역보다 최고 10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체의 건강유지에 필요한 산소 음이온은장흥 유치가 가장 많았...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2일 -

데스크)소비자 물가 4개월 연속 4%대 상승
광주지역 소비자물가가넉달 연속 4%대의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호남통계청에 따르면지난달 소비자 물가지수는 120.2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전달보다는 0.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소비자 물가는지난 1월 4.0% 상승한 이후넉달째 4%대의 높은 증가율을 이어가고있습니다부문별로는 농수축산물이 지난해보...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2일 -

"부패에 대한 연대 책임 묻겠다"
박준영 전남지사가부패에 대해서 연대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최근 직원이 금품을 받은 혐의로구속된 것과 관련해공무원의 부패행위는 배신행위라며한 사람의 잘못된 행동이 모든 공직자들을 범죄자로 만든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유사한 일이 발생할 경우해당 부서의 과장과 국장에게도연대책임...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2일 -

(리포트) "국민감동 공천 관건"
◀ANC▶ 4.27 재보선에서 야권연대를 통해 호남에서 처음으로 민주노동당 의원이 탄생했습니다.이같은 야권 연대가 내년 총선과 대선에도 영향력을 발휘할 지 주목됩니다. 민주당의 고민도 깊어질 전망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순천에서 야권연대 민주노동당 후보의 당선은 진보 정치의 호남권 첫 국회 입성이라는 큰...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2일 -

건축ㆍ농자재 싹쓸이 일당 검거
영광경찰서는 공사현장과 농촌 들녘을 돌며 건축ㆍ농자재를 훔친 혐의로 34살 오 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친인척 또는 고향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차량을 이용해 철근 2톤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공사 현장과 농촌지역을 돌며 19차례에 걸쳐 3천 2백만원 어치를 훔...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2일 -

블랙 컨슈머 징역형
마트와 편의점 등을 상대로 제품 유통기한을 트집잡아 돈을 뜯어온 이른바 '블랙 컨슈머' 2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3단독은 일부러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구입한 뒤 탈이 났다고 협박하는 수법으로 돈을 뜯어온 37살 최 모씨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2일 -

(리포트) 지역 찬밥되나
(앵커)광주 U대회 선수촌 건립 시공사로 확정된현대건설이 7000억원이 넘는 사업을 단독으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찬밥 신세로 내몰리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는하도급만은 지역몫으로 참여가 보장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영팔 기자--------------------------------------광주 U 대회 선수촌 건설...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2일 -

광주시, 서민물가 안정대책 추진 강화
광주 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광주시가 지방 물가 안정화 대책에 나섰습니다.광주시는 4월 중 광주 지역 소비자 물가지수가전월에 비해 0.1% 상승하는등4개월 연속 상승함에 따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강력한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공공 요금 동결 기조를 유지...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2일 -

빈집 상습털이 30대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여성이 혼자 사는 빈 집만 골라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황 모씨를구속했습니다.황씨는 지난달 2일 광주시 쌍촌동의한 원룸에 침입해 귀금속과 현금을 훔치는 등주로 여성이 혼자 사는 빈집만을 골라 35차례에 걸쳐 670만원 어치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