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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동버스터미널 분리매각돼야"
민주당 광주시당이 금호터미널의 대한통운 분리매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내고 대한통운 예비입찰에 참여한 3개 업체는 수익성이 떨어지는 일부 터미널을 폐지하거나 신규 시설투자를 하지 않고 공익보다는 기업 논리만 내세울 것이 우려된다며 터미널을 분리매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3일 -

광주 광산구, 배추 사주기 운동 전개
배추 가격 폭락으로 고통 받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구청이 배추 사주기 운동에 나섰습니다.광주 광산구청은최근 배추값 폭락으로 관내 농가의 피해가 우려되자 대형 유통 업체 등에 배추 구매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또 소속 공무원들이 중심이 돼 1인 4포기 이상 사주기 운동을 벌이는 한편, 관내 21개 주민센터와 함...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3일 -

어린이집 급식소 '기준 위반'
광주지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0곳 가운데 1곳은 위생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광주시가 지난달 18일부터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23곳을 대상으로 위생상태를 특별점검한 결과, 36곳이 기준을 위반했습니다.위반 내용별로는 보존식 미보관 10곳,보존식 보관 위반 6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6곳 등으로 나타났...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3일 -

(R)호사카 교수 "원래 한국땅"-자막
'독도 전문가'로 잘 알려진 귀화 한국인 호사카 유지 교수가 오늘 광주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 독도는 명백한 한국 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학생들은 차분하면서도 논리적인 대응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조현성 기자 수많은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봤을 때 독도는 재론할 여지가 없는 명백한 우리 땅입니다. 세종대학교 교...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3일 -

(리포트)이재오 장관, 통선문 발언 논란
(앵커)이재오 특임 장관이 영산강에 현재보다 많은 통선문을 설치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운하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발언으로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영산강 승촌보 공사현장을 찾은 이재오 특임장관은 배가 드나들 수 있는 통선문에 특히 관심을 보였습니다.영산강에 예전에는 배가 ...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3일 -

광주시, 총인시설 시공사 대림산업 최종 확정
9백억원대에 이르는 하수종말처리장 총인 시설 시공사로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최종 확정됐습니다.광주시는 설계 60%와 가격 40%를 반영한 심사 결과,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96.74점을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총인 시설은 하수 종말처리장에서 방류된총인의 허용치를 2ppm에서 0.3ppm으로 낮추기 위한 시...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3일 -

광주지검, KB자산운용 압수수색
보해저축은행 부실사태를 수사를 하고 있는 검찰이 KB자산운용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KB자산운용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재 KB자산운용 감사인 이 모씨가 금융감독원 부국장으로 재직할 당시 보해저축은행...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3일 -

수퍼:화물차로 깔아 뭉개(R)
< 앵커 > 대형 화물차가 컨테이너 사무실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는데, 경찰은 운전자를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가짜 기록으로 보험금을 타낸 의사들과 거짓으로 입원해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주부들이 또 적발됐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컨테이너 사무실이 종잇장처럼 찢겨졌...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3일 -

(리포트) 도 넘는 유치 운동
◀ANC▶광주시가 과학 비즈니스 벨트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면서 곳곳에서 마찰음이 나오고 있습니다.신문 광고에 막대한 혈세를 쏟아 붙는가하면,특정 종교의 행사에 공무원까지 동원되면서 내부에서도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최근 일간 신문 1면에 등장한 과학 벨트 유치 광고입니다...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3일 -

유아용품 판매 사기 2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중고물품 사이트에 유아용품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누리꾼들로부터 돈만 받아 챙긴 21살 A씨를 사기 혐으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인터넷 한 카페에 '일본산 기저귀 4팩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뒤 이를 보고 연락한 주부 30여 명으로부터 15만원씩, 3백 여 만원...
광주MBC뉴스 2011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