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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아시아수산학회 여수 개최
아시아 30개국에서 천여 명이 참가하는 2013년 아시아 수산학회가 여수에서 개최됩니다 3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아시아수산학회는 수산 관련 분야의 특강과 심포지엄을 하게 되며 포럼이 열리는 국가의 수산업 현황을 고려해 주제를 정하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부대시설을 아시아 수산학회 장소로 활...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25일 -

전남 벼 재배면적 작년보다 5% 줄어
올해 전남지역 벼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내 22개 시군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면적은 17만 8천 헥타르로 지난해 재배면적 18만 7천 헥타르보다 5% 정도인 9천 헥타르가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벼 재배면적이 감소한 것은 소비자들의 쌀 수요 감소와 함께 벼를 타 작물로 바꾸는 농가가 ...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25일 -

상반기 전남 농수산물 수출액 작년보다 37% 증가
전남지역 농수산물 수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농수산물 수출액은 8천 367만 달러로 지난해 보다 37% 늘었습니다. 파프리카, 멜론, 난초 등 농산물이 60% 증가했고 전복과 톳, 미역 등 수산물의 수출액도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출 대상국 중에서는 일본이 5천 290만 달러로 전체...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25일 -

리베이트 받은 의대 교수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제약회사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조선대 병원 문모 교수에 대해 벌금 2백만원에 추징금 3천 6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리베이트가 약제비 증가를 불러오는 등 부작용이 크지만 피고가 범행을 시인하고 있고, 관행처럼 이어져 온 점 등을 감안했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25일 -

오늘 새벽 양과동 비닐하우스에서 화재
오늘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양과동 49살 최 모씨의 포도밭에 있는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냉장고 등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3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남...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25일 -

갓길 주차 트럭 충돌 1명 사망
오늘 새벽 5시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갓길에 세워진 11톤 트럭을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39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25일 -

화물차에 두 살배기 외손자 치여 숨져
60대가 운전하던 차량에 외손자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무안군 현경면에서 62살 A씨가 몰던 1톤 화물차에 A씨의 두살배기 외손자가 치여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외손자가 차량 뒤에 있는 줄을 모르고 후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25일 -

광주에서 40대 회사원 흉기에 찔려 숨져
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서구 염주동 한 주택가에서 회사원 40살 양 모씨가 가슴과 옆구리를 흉기로 수차례 찔린 채 발견됐습니다. 양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과다출혈로 병원치료 도중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인근 술집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신 뒤 집으로 들어갔다는 술집 주인의 진술...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25일 -

빛그린산단 보상 내년 이후로 연기
광주 전남 공동산업단지인 빛그린 산단에 대한 보상 절차가 내년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토지주택공사가 민주당 이용섭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당초 올해부터 시작될 예정이던 빛그린 산단에 대한 보상이 공사의 재무 상황 악화로 내년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이용섭 의원은 부실한 공기업 통합으로 광주 전남의 현...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25일 -

군수 후보 미행 군의원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 4부는 자신이 지지하는 군수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상대 후보를 미행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장성군 의회 전 의원 이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이씨에게 돈을 받고 상대 후보를 미행한 38살 김모씨 등 7명에게도 모두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선거 당시 김양수 후...
광주MBC뉴스 2010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