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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 자립형 중소기업 육성해야
강운태 의원은 광주 발전을 위해서는 자립형 중소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운태 의원은 광주 경제의 근본적인 문제는 대기업 중심의 경제 구조와 지역내 협력업체의 낮은 비중, 그리고 자립형 중소기업의 취약 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역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자립형 중소기업을 육성해야...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15일 -

공공부문도 감소(R)
◀ANC▶고용사정이 점차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공공부문 일자리마저 감소해 사회적 취약 계층의 사정이 쉽게 나아지지 않을 전망입니다.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는 18일부터 읍,면,동을 통해접수를 시작하는 전남도의 희망근로사업.사업비 260억 원,계획인원 4천 6백여 명으로 돈과 참여대상이 대폭 줄었습...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15일 -

세계 광엑스포 입장권 예매 시작
세계 최초로 빛을 주제로 열리는광주 광엑스포의 입장권 예매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광주시는 오늘(18)부터 3월 19일까지세계 광엑스포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광엑스포 입장권을 현장판매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한다고 밝혔습니다.또한 다음달 1일부터는광주은행과 광엑스포 재단 사무실에서도광엑스포 입장권을 ...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15일 -

18일 데스크 성금
다음은 저희 방송에 희망 2010 나눔 캠페인성금을 보내주신 분입니다.대한예수교 침례회 광주교회 문관용 담임목사와 성도들께서 3백만원을맡겨주셨습니다.영광군 염산면 봉남1구 주민들께서 1,067,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담양군 수북면 감나무집 식당박계하 대표께서 1,000,000원을, 광주 북구의회의원들께서 백만원을 맡...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15일 -

수퍼)클린 디젤 부품산업 본궤도(리포트)
클린 디젤자동차 부품 생산을 광주의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친환경 자동차 가운데 클린 디젤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점에서 관련 산업의 발전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내년 말까지 조성될 예정인 광주 진곡산업단지에 한국개발연구...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15일 -

강추위 한풀 누그러져
이번 주 내내 이어지던 강추위가한풀 누그러졌습니다.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5.7도로어제보다 3도 이상 높았습니다.주말인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낮 최고기온이 광주 6도를 비롯해5도에서 9도의 분포로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져추울 것으로 전망됩니다.기상청은 다음...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15일 -

심야 귀갓길 여고생 납치강도 40대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심야에 귀가하는 여고생을납치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40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2일 새벽 2시쯤광주시 풍암동 모 초등학교 앞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던 고등학교 3학년18살 이모양을 흉기로 위협해 자신의 차량에 태운 뒤 금품을 빼앗으려...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15일 -

광주 주택화재 38% `음식조리중' 발생
최근 3년동안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10건 가운데 4건은 조리중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광주 소방안전본부가 지난 2007년부터 3년동안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의 38%는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다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밖에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15%를 차지...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15일 -

80대 노인 화물차에 치여 숨져
오늘 오전 10시 30분쯤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도로에서길을 건너던 82살 정모 할머니가 61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1t 화물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경찰은 보행자 신호가 아닌 상황에서횡단보도를 건너던 정 할머니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화물차 운전자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15일 -

취업사기 前한나라당 당직자 항소심서 '1년 더'
광주지법 형사3부는 "자녀를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14억원대의 사례비를 챙긴 혐의로 기소된 한나라당 전남도당 전 대변인 62살 원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집권당 고위 당직자와의 친분을 사칭하거나 자신의 경력을 과대 포장해취업문제로 ...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