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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전 서구청장 광산구청장 후보출마
이정일 전 서구청장이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산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민주당 경선에 나서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 수석 부위원장인 이 전 청장은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승리와 자신의 고향인 광산 발전을 위해서광산 구청장 선거에 나서기로 했다며당내 경선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이 전청장은...
광주MBC뉴스 2009년 09월 14일 -

"부녀가 살해 공모"-R
◀ANC▶막걸리에 청산가리를 넣어 두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숨진 최씨의 남편과 딸이 구속 기소됐습니다.피의자 가족 측은 강압 수사 의혹을 제기하고 있지만 검찰은 공소 유지를 자신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7월 청산가리가 들어간 막걸리를 마시고 숨진 순천시 황전...
광주MBC뉴스 2009년 09월 14일 -

(수퍼)환자끼리 싸우다 1명 숨져(리포트)
(앵커)병원에 입원해있던 환자들끼리 싸움을 하다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병원 측은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막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박용필 기잡니다.(기자)화순군 도곡면의 한 병원.지난 9일 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50살 강 모씨와54살 조모씨가 몸싸움을 벌였습니다.이 과정에서 조씨가 머리에 큰 부...
광주MBC뉴스 2009년 09월 14일 -

광주 미분양 아파트 9개월째 감소
광주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9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광주의 미분양 아파트는 6천 799 가구로 전달에 비해 465가구가 줄었습니다. 지난해 11월 미분양 아파트가 만 3천 277가구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9개월 동안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각종 세제 혜택과 집값 ...
광주MBC뉴스 2009년 09월 14일 -

영산강 분할발주 (리포트)
< 앵커 > 영산강을 비롯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반공사 발주가 이달 말 시작될 예정이어서 지역 건설업체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건설업계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업체 보호차원에서 분할발주가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영산강을 비롯한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이...
광주MBC뉴스 2009년 09월 14일 -

(리포트) 산단 용지난 해소
◀ANC▶여수 국가산단의 녹지율을 낮춰 용지난을 해소하는 방안이 강구되고 있습니다.그러나 기후 보호 시범도시로 지정된 여수시의 시책에 역행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조경무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여수시는 10.8%인 여수산단 녹지율을 법정 녹지율 하한선인 10%로 낮출 예정입니다.하...
광주MBC뉴스 2009년 09월 14일 -

중소기업 40% '경기 회복 국면'
중소기업 열 곳 가운데 4곳은 현 경제상황을 회복 국면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가 전국 중소기업 203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 기업의 43%가 현 경제상황을 회복 국면이라고 답했습니다. 회복 이유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향상 노력이 41%로 가장 높았고, 해외수출시장 호조 24%, ...
광주MBC뉴스 2009년 09월 14일 -

올 하반기 실업률 악화 고통 커질듯
올 하반기에 실업률이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돼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노동연구원은 올 하반기 실업률이 4.1%에 이를 것으로 내다봐 상반기 3.8%보다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경제활동 인구가 상반기보다 늘어나는데 반해 2,30대 일자리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데 따른 것입니다. 특히 청...
광주MBC뉴스 2009년 09월 14일 -

(리포트) 고물가에 서민경제 휘청
(앵커)추석을 20여 일 앞두고최근 식료품값이 크게 오르면서서민들의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생활 수준을 엿볼 수 있는 엥겔 계수도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해물탕집을 운영하고 있는 최혜옥 씨는요즘 해물과 양념류 등 재료비 비중이예전보다 두 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명태나 굴...
광주MBC뉴스 2009년 09월 14일 -

(리포트) 신종 플루 고위험군, 불안감 확산
(앵커)주말에 숨진 3명의 신종플루 환자가모두 고위험군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고위험군에 해당되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고위험군의 경우 조기 진단과 조기 투약이 특히 중요하다고 합니다.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신부전증으로 한달간 입원치료를 받다 지난달 퇴원했던 50대 남성이 오늘 다시 ...
광주MBC뉴스 2009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