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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돗물 먹는물 기준 적합
광주지역의 수돗물이 먹는물로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정수장 4곳과 수도꼭지 50곳, 마을 상수도 4곳 등 모두 58곳을 대상으로 수질을 검사한 결과 먹는물 기준 57가지를 모두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미생물과 수은,페놀 등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질산성 질소와 황산이온 등은기준치보...
광주MBC뉴스 2009년 06월 19일 -

복권당첨금 5천만원 탕진 20대 복권 훔쳐
광주 서부경찰서는 복권판매소에서 수차례복권을 훔친 혐의로 28살 최모씨를 붙잡아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달 22일 광주시 화정동 한 복권판매소에서 77만원 어치의 로또복권을 주문해 챙긴 후 돈을 내지 않고 달아나는 등 같은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187만원 어치의 로또복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
광주MBC뉴스 2009년 06월 19일 -

전기원 노조, 한전 개입 촉구
근로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50일 넘게 파업중인전기원 광주 전남 지부 조합원 3백여명은오늘 한전 전남본부 앞에서 집회를 갖고전기원 지부의 파업에한전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전신주나 철탑에서 고압전선을 다루는 이들은작업 환경이 위험한데도 법정 근로시간을 보장 받지 못하고 있는데다한전 협...
광주MBC뉴스 2009년 06월 19일 -

전남대 "공기업 취업자 많아...한전은 1위"
전남대학교가 공기업 취업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나타났습니다.전남대는 최근 5년 동안 공기업 신입사원 채용현황을 분석한 결과한국전력의 경우 전남대 출신이 90명으로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또 한국수력원자력에는 34명이 입사해전국 대학 중 5위를 차지하는 등공기업 취업실적이 전국 대학 가운데7위를 차지했...
광주MBC뉴스 2009년 06월 18일 -

상습 성폭행 30대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상습적으로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39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윤씨는 지난달 26일 밤 11시쯤광주시 쌍촌동의 한 공터에서25살 A 모씨를 성폭행하는 등 2007년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입니다.경찰은 지난 6일 치평동 살인사건 해결을 위해잠복을 하다 달아나던...
광주MBC뉴스 2009년 06월 18일 -

(슈퍼)붓을 든 소리꾼(R)-윤진철
명창으로 잘 알려진 소리꾼 윤진철씨가 숨겨진 그림 솜씨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30년 독학으로 그려낸 수묵화 작품들에서 소리꾼의 또 다른 예술가 기질을 엿볼 수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 이펙트 ** 스승의 그림 전시를 축하하는 제자들의 구성진 민요 가락이 전시장을 가득 울려 퍼집니다. 전시회 주인공도 흥겨운 판...
광주MBC뉴스 2009년 06월 18일 -

5만원권 출시 여파 (리포트)
< 앵커 > 5만원권 지폐 출시가 오는 23일로 다가오면서 관련 업계가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은행권은 현금 자동화 기기 교체 등에 고심하는 반면, 유통업계는 '신권 마케팅'으로 발빠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만원권 발행 이후 36년만에 최고액권으로 자리를 잡게 되는 5만원권...
광주MBC뉴스 2009년 06월 18일 -

단신종합)
다음은 간추린 소식-------------------민주당 강기정은 의원은 오늘 도시형 보건지소로 신축된 광주 두암 보건지소 개소식에 참석해축사할 예정입니다.두암 보건지소는 17대 국회에서 국비와 지방비 28억 여원이 확보돼 3층 규모로 신축됐습니다.------------------------------광주 도시철도 공사는 오늘 송원대학에 장학...
광주MBC뉴스 2009년 06월 18일 -

광주시립민속박물관 다음주 임시 휴관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이다음주 22일부터 27일까지 엿새동안 임시로 문을 닫습니다.시립민속박물관은 이 기간동안상설전시실 유물 2천여 점의 상태를 점검하고보존상태가 좋지않은 유물을 교체할계획입니다.하지만북구 충효동 무등산 분청사기전시실과광산구 월계동 장고분은 정상적으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09년 06월 18일 -

책임보험 방어비용 사기 2명 영장
광주 남부경찰서 지능팀은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39살 김 모씨와 26살 이 모씨에 대해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각각 5개의 책임보험에 가입한 김씨 등은2006년 4월 광주시 양산동에서 최 모씨의차를 뒤에서 들이받고 보험금을 챙기는 등12차례에 걸쳐 1억 4600만원의 보험금을부당하게 타낸 혐의입니...
광주MBC뉴스 200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