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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붕괴참사 원인' 분석 결과 경찰에 통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광주 학동 재개발 구역에서 발생한 건물 붕괴 원인분석 결과를 오늘(23일) 광주경찰에 보냈습니다. 국과수는 불법철거와 과다 살수,부실한 안전조치 등이 붕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등건물이 도로 쪽으로 무너지게 된 경위를공학적으로 분석해왔습니다.경찰은 다음주 중 중간 브리핑을 열고국과수 ...
이다현 2021년 07월 23일 -

타지역 여행 이후 감염 발생..휴가철 비상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한자릿수를 기록하며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남과 수도권 등의 확산세가 여전하고여행을 다녀온 후 확진되는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본격적인 피서가 시작될 것으로 보여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
우종훈 2021년 07월 23일 -

성폭행 피해자 성추행 변호사 징역 1년 6개월 실형
성폭력 사건 피해자를 추행한 혐의로재판에 넘겨진 변호사가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3단독은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변호사 A씨에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광주 동구 자신의 사무실에서성폭력 사건 피해자를 상대로법률 상담을 하다가범행 재연을 가...
우종훈 2021년 07월 23일 -

'태양광 이익 배당' 효과..신안군 귀촌 문의 증가
신안군에 귀어, 귀촌을 희망하는 문의가늘고 있습니다.이같은 현상은 태양광 이익 배당금 지급 이후뚜렷하고 나타나고 있고, 실제로 7년 만에 처음으로 신안 인구 79명이 증가했습니다.신안군은 안좌,자라도에 이어현재 추진중인 태양광 사업이 완료되면나머지 지역에도 태양광과 해상풍력 수익금배당을 확대해나갈 계획입...
박영훈 2021년 07월 23일 -

다도해해상공원 진도 조도서 멸종위기 풍란 서식지 발견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인 진도군 조도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풍란의 자생지가 새로 발견됐습니다.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는 지난 2011년 완도 소안*청산 일원에서풍란을 발견한 이후 10년 만에 섬지역에서 드론을 활용해 조사하던 중 풍란 25개체가 서식중인 자생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풍란은 1970년대까지...
박영훈 2021년 07월 23일 -

전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행위 5명 검찰에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현직 공무원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공무원 A 씨는보도자료를 통해 단체장 업적을 홍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단체장선거 입후보예정자 B 씨 부인 등 4명은 아파트 이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후보자 명의의 인쇄물과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21년 07월 23일 -

광주 수목원 공사부지서 삼국시대 유물 2백여점 출토
광주 남구 양과동에 조성 중인광주시립수목원 부지에서 발견된 유물이삼국시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초 수목원 공사 부지에서 발견된 유물 2백여 점이 철촉과 토기 등 삼국시대 생활용품인 것으로 최근 확인됐습니다.그동안 양과동 일대에서는청동기 시대 고인돌과 고려 시대 석곽묘 등이 출토...
송정근 2021년 07월 23일 -

김홍빈 대장 수색, 이르면 오늘 오후 시작
히말라야 브로드피크에서 실종된김홍빈 대장에 대한 수색작업이 이르면 오늘 밤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사고수습대책위원회는오늘 오전까지는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수색작업이 이뤄지지 않았지만,오후부터는 날씨가 좋을 것으로 관측돼헬기를 이용한 구조 작업이 시작될 수 있을것으로 전망했습니다.또 중국 정부가 파...
한신구 2021년 07월 23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1.07.23] '54번 버스 비극'재발되지 않길..유족의 절규
오늘의 주요뉴스.. 학동 붕괴 참사가 발생한지 40여일 만에 피해자 유족들이 광주MBC와 단독 인터뷰를 통해 책임자 처벌과 부검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 5층 이상 건물을 철거할 때는 지자체의 심의를 받도록 한 '광주시 건축 조례 개정안'이 시의회에서 의결됐습니다. ---...
송정근 2021년 07월 23일 -

임금체불 해놓고 각서 강요..이주노동자 눈물
(앵커) 국내 이주노동자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상대로 한 임금체불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언어 소통이 어렵고 신분이 불안정하다는 점을 악용하는 악덕 업주들 때문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무주군청이 발주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공사현장에서 일했던 황계성 씨. 8월부터 10월까지 2달 ...
조희원 2021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