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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수의계약 광주시의원 솜방망이 징계 규탄
진보연대와 참여자치21, 공무원노조 등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광주시의원의 불법 수의계약에 대한 징계가 솜방망이 수준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임미란 의원 소유의 디자인업체가 광주시 산하기관과 불법 수의계약을 맺었다가 국민권익위에 적발됐는데도 시의회 윤리특위는 가장 약한 징계인 '공개 경고'를 결...
윤근수 2021년 06월 16일 -

전남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행
전라남도는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으로 올해도 탄소포인트제를 시행합니다. 탄소포인트제는 전기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라 인센티브를 1년에 두차례 제공하고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대중교통 이용 등을 통해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한 경우 연 최대 10만원을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지난 2008년부터...
김양훈 2021년 06월 16일 -

가축시장 활성화된 지역 중심 소 브루셀라병 확산
전남에서 소 브루셀라병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가축시장 거래가 활성화된 지역에서 특히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에서는 466마리의 소가 브루셀라병에 감염됐는데 가축시장이 활성화돼 가축 이동이 많은 나주와 무안, 함평지역의 감염 비율이 전체의 83%에 달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한 살 이상된 암소...
김양훈 2021년 06월 16일 -

'한적한 해수욕장'에 완도 보길도 등 전남 13곳 선정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한적한 해수욕장 50곳에 목포 외달도 해수욕장과 완도 보길도 해수욕장 등 13곳이 선정됐습니다. 한적한 해수욕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장소를 정부가 추천한 것으로 지난해 이용객이 5만 명 이하 소규모이면서 숙박시설과 편의점 등 편의시설을 갖춘 해수욕장들...
김진선 2021년 06월 16일 -

코로나19 백신 '오접종' 전남에서 4건 발생
전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오접종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도 오접종 사례 4건이 발생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5월 곡성에서 인지장애가 있는 주민이 같은 날 두 차례 접종을 맞는 등 현재까지 여수와 완도, 무안에서 4건의 오접종이 발생했으며 접종 시기와 용량에 오류가 있거나 주민이 신청한 백신이 아닌 다른...
김진선 2021년 06월 16일 -

전남 `세자녀 가정` 고교생에 학습비 10만원 지원
세 자녀가 있는 전남지역 가정의 고등학생에게 학습자료 구입비 10만원이 지원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세 자녀를 둔 가정의 고등학교 학생에게 학습자료 구입비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네 자녀 이상을 둔 가정에게는 고등학교 학생 1인당 2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전남에 네 자녀 이상 가정의 고등...
한신구 2021년 06월 16일 -

해체 공사 안전관리 강화 법안 국토위 통과
건물 철거 등 위험수준이 높은 공사에 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건축물 관리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건축물 해체의 난이도와 인접 부지의 위험성이 높은 공사의 경우 상주 감리를 배치하도록 했고, 해체 허가를 받았더라도 공사를 시작할 때는 지자체에 착공 신고를 의무화했습...
윤근수 2021년 06월 16일 -

수십톤 싣고 달리다..대형 화물차 사고 속출
◀ANC▶ 수십톤의 화물을 싣고 질주하는 대형화물차를 보며 아찔할 때 있으실텐데요. 도심의 차량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조정했지만 대형 화물차들의 과속 운행으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화물차에서 쏟아진 냉동 수산물이 3차선 도로를 온통 뒤덮었습니다. 교차로에서 좌회...
김안수 2021년 06월 16일 -

광주 시민 네 명 중 한 명 백신 1차 접종
광주시민 네 명 가운데 한 명이 코로나19 예방백신을 맞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의 백신 1차 접종자는 전체 시민의 25.8%인 37만5천여 명으로 상반기 접종 목표인 33만7천 명을 이미 훌쩍 넘어섰습니다.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최근 고령층의 감염률은 낮아지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젊은층의 감염률...
윤근수 2021년 06월 16일 -

5.18 단체 "부끄럽습니다" 사과 성명 발표
5.18구속부상자회 문흥식 전 회장이 광주 학동 붕괴 사고에 연루된 뒤, 해외로 도피한 것과 관련해 5.18 단체가 사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5.18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부끄럽고 참담하다며 시민들에게 사죄한 뒤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른 이가 단체 임원에 선임되지 못하도록 임원 자격을 강화하는 등 자정 운동을 전개하...
윤근수 2021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