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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평련, 국회에서 여순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여당내 최대 계파 중 하나인 민평련이 여순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민의힘의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내 재야 운동권 출신 의원 모임인 가칭, 민평련은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한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민의힘의 발목잡기로 전체 회의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우식 2021년 06월 03일 -

잔여백신 예약 어렵다 했더니..앱 예약 1.7%뿐
잔여 백신 접종자의 거의 대부분은 전화나 방문을 통한 예비명단 접수로 백신을 접종했고, 네이버나 카카오 앱을 통한 예약은 1%대에 그쳤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잔여 백신을 맞은 접종자는 1만2천6백여 명으로 이 가운데 네이버나 카카오 앱을 통해 예약한 시민은 217명, 비율로는 1.7%에 그쳤습니다. ...
윤근수 2021년 06월 03일 -

전남 초*중*고, 오는 7일부터 '전면등교'
전남지역 초,중,고교가 오는 7일부터 전면 등교수업을 합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철저한 방역을 통해 학교 관리가 가능하다며 오는 7일부터 전남 822개 초*중*고, 학생 20만 3천명에 대해 매일 등교수업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등교수업 확대는 학습결손과 정서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안전한 급식환...
한신구 2021년 06월 03일 -

청렴 강조한 이용섭 시장..행정 불신 불가피
(앵커) 국민권익위의 청렴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은 광주시. 최근에는 비서실 직원들의 비리 혐의까지 불거지며 공정과 청렴을 강조해온 이용섭 시장의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광주시와 국민권익위원장이 청렴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
송정근 2021년 06월 03일 -

평동지역 개발 협상 연장기한 종료..사업 운명은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크 시작합니다. 한류문화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워 요란하게 등장했던 광주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이 결국, 원점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협상대상자가, 광주시가 제시한 원칙을 충족하는 개선안을 내놓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광주시는 내일 자문단회의를 통해 후속 ...
우종훈 2021년 06월 03일 -

광양매실 올해 8천톤 생산 전년 대비 증가 전망
올해 광양매실 생산량이 지난 해 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양시와 지역 농협에 따르면 올해 광양매실의 생산량은 생육기 비교적 양호한 기상 여건 덕에 지난 해 보다 37% 증가한 8000톤가량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광양 매실의 출하 초기 가격은 현재 상품 기준 ㎏당 3700여 원 수준으로 평년 가격 수준...
김주희 2021년 06월 03일 -

"SRT 투입 철회하고 수서발 KTX 투입해야"
정의당 전남도당이 전라선 SRT 투입 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3) 여수엑스포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 이원화를 고착화하는 SRT 대신 KTX 수서행·수서발 열차를 투입해 시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과 함께 철도 통합의 공공성에도 기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 강남권과 연결된 ...
강서영 2021년 06월 03일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대시민 환기 캠페인
광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창문이나 출입문을 상시 개방하거나 1시간마다 10분 이상 환기하고, 냉방기를 사용할 경우에도 주기적으로 환기하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또 환기를 자주하면 바이러스 전파 확률이 10% 미만으로 감소한다는 미국 MIT...
윤근수 2021년 06월 03일 -

광주대-5개 자치구 '문화예술교육' 협력
광주대학교와 광주 5개 자치구가 지역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대와 5개 자치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인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정보를 교류하고 관련 시설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한신구 2021년 06월 03일 -

'문*이과 통합' 수능 대비 모의평가 실시
2022학년도부터 바뀌는 대학 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한 첫 모의고사가 실시됐습니다. 고3 학생과 재수생 등 전국적으로 48만 명이 응시해 치러진 이번 모의평가는 '문과와 이과' 통합 체제로 달라지는 대학 수능시험에 대비해 수험생들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험생이 온라인 홈페이지에 ...
한신구 2021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