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경제 견인' 광주상의, 남북경협전문가 양성
광주상공회의소가 전국 상공회의소 가운데 처음으로 남북관계 복원과 개성공단 사업 재개에 대비해 관련 전문가 양성에 나섭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인과 공공부문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협사업 준비 지원과 이를 통한 사업 발전 토대 구축을 위해 '남북경제협력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이번주부터 교...
이재원 2021년 05월 23일 -

광주시체육회장 낙선 후보들 "불법 선거, 무효" 이의
광주시체육회장 보궐선거에서 낙선한 후보들이 선거 결과에 반발하며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이강근·전갑수 후보는 지난 13일 치러진 보궐 선거가 규약과 규정을 위반한 선거였다며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대한체육회에 등록되지 않은 무자격 선거인들이 무더기로 참여해 선거 결과에 영...
이재원 2021년 05월 23일 -

광주 인공지능 의료지원체계 구축 속도…참여기관 모
광주시가 인공지능 의료 지원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광주 테크노파크와 함께 다음달 4일까지 인공지능 의료지원 플랫폼 사업에 참여할 지역 의료기관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선정 규모는 95곳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선정 기관은 12가지 AI 진단지원 서비스를 활용해 진료와 판...
이재원 2021년 05월 23일 -

흉기로 어머니 살해 30대 아들 체포
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의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 오후 광주시 북구의 아파트단지 자택에서 어머니 B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A씨가 과거 정신과 치료 전력이 있는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있습니...
이재원 2021년 05월 23일 -

광주시민단체, 재한 미얀마 단체와 연대 모색
군부의 폭력에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인들을 위한 연대 행사가 열렸습니다. 5.18 행사위원회와 미얀마 광주연대, 그리고 지역내 미얀마 연대단체등은 오늘(23일) 재한미얀마 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연석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연석 회의를 통해 참가자들은 현재의 미얀마 상황이 80년 5월의 광주 상황과 다르지 않다는데...
이재원 2021년 05월 23일 -

`하루 13명꼴 확진` 광주 특별방역주간 1주일 연장
하루 평균 확진자가 두 자릿 수를 기록하면서 특별방역주간이 1주일 연장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주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가 13.4명으로 여전히 두자리수를 유지하고 있어 특별 방역 주간을 오는 30일까지 일주일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 6종과 노래 연습장, 독서실 등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5시...
이재원 2021년 05월 23일 -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1.05.22]5.18북한군침투설"너무 큰 사회적 비용 치러"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1.05.22]5.18북한군침투설"너무 큰 사회적 비용 치러"
광주MBC뉴스 2021년 05월 22일 -

KIA타이거즈, 30일 홈경기 때 윤석민 은퇴식
기아타이거즈가 오는 30일에 열리는 KT와의 홈경기에서 윤석민 선수의 은퇴식을 엽니다. 윤석민 선수는 지난 2005년 입단한 뒤 12시즌동안 기아에서 활약하며 77승 86세이브를 기록했고, 2011년 시즌에는 다승과 평균자책점,탈삼진과 승률 등 4개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기아는 지난 2019년 말 은퇴한 윤석민 선...
윤근수 2021년 05월 22일 -

5.18 문학상 시상, 윤상원 평전 출판기념회
5.18 기념재단은 전일빌딩245에서 5.18문학상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본상과 신인상을 각각 수여했습니다. 올해 5.18 문학상에는 이시백 작가의 장편소설 '용은 없다'와 안상학 작가의 시집 '남아 있는 날들은 모두가 내일'이 공동으로 본상을 수상했고, 시와 소설,동화 부문에서 4명이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한편 5....
윤근수 2021년 05월 22일 -

5.18북한군침투설"너무 큰 사회적 비용 치러"
(앵커) 5.18 때 광주에 침투했다는 북한군 출신 탈북민이 자신의 발언이 거짓이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채널a에서 거짓방송한 이래 10여년만에 인정한 셈인데 그동안 우리 사회가 치른 비용이 너무나 컸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2002년 지만원씨가 제기할 때만 하더라도 '카더라' 수준이었던 5.18 북한군 침투...
김철원 2021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