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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김호영 감독 "물러서지 않는 축구하겠다"
광주FC의 김호영 신임감독이 물러서지 않는 축구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호영 감독은 기업구단처럼 예산이 많지 않지만 가용할 수 있는 여건에서 좋은 선수들을 영입해 빠르고 공격적인 축구로 팬들에게 서비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광주FC 창단 이후 10년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한 포...
윤근수 2020년 12월 23일 -

아특법 개정안 문체위 통과..국민의힘 반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문체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찬반 논의를 거쳐 표결 절차를 진행한 결과 과반수 의원의 찬성을 얻어 해당 법안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표결 방식 등에 반발해 집...
이계상 2020년 12월 23일 -

한전, 연구소기업 5개 신설...기술이전 확대
한전이 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신기술을 개발할 연구소기업 5개를 새로 설립해 기술이전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연구소기업은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나 대학이 개발한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연구개발특구 안에 설립하는 기업으로 신설될 연구소기업 5개 가운데 2개는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한전...
윤근수 2020년 12월 23일 -

서구 기초의원*공무원 70명 '주정차 단속 무마' 특혜
광주 서구가 불법주정차 단속자료 임의삭제와 관련해 진상 조사를 진행한 결과, 현직 서구의원과 공무원 등 70명이 특혜를 누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구는 공무직 직원들이 최근 3년간 주정차 단속 자료 삭제 권한을 남용해 구의원 2명과 5급 공무원 8명, 6급 이하 60명의 과태료를 면제해줬다고 밝혔습니다. 서구...
이다현 2020년 12월 23일 -

한전KPS, 마이스터고 학생 장학금 지원
한전KPS가 패러데이 스쿨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전국 54개 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 2백22명에게 1인당 백만 원씩, 2억 2천 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한전KPS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전력설비 분야의 기술명장이 이론과 실무를 화상으로 교육하는 '패러데이 스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2020년 12월 23일 -

"만실이었는데.." 특별대책에 숙박업소 울상
◀ANC▶ 오늘 밤 12시부터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이 시행됩니다. 연말을 맞아 여럿이 모이는 걸 막겠다는 게 주요 내용인데요. 연말 특수를 기대했던 관광지 업소들은 울상입니다. 보도에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다가오는 크리마스와 연말 연휴 기간, 100% 예약률을 보였던 여수의 한 호텔. 프론트의 직원들이 예약 ...
조희원 2020년 12월 23일 -

총선에서 음식물 제공받은 유권자 과태료 부과
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음식물을 제공받은 유권자들에게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후보자의 측근이 마련한 식사자리에서 음식물을 제공받은 유권자 12명에게 음식물 가액의 30배에 해당하는 천 백여 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선관위는 앞서 교통편의 등을 제공받은 유권자들에게 2천...
김종수 2020년 12월 23일 -

학부모*학생, 교직원보다 학교민주주의 낮게 평가
학교 민주주의 수준에 대해 학부모와 학생은 교직원보다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학교 민주주의 지수를 조사한 결과 교직원은 85.4점을 준 반면 학부모는 75.8점, 학생은 73.1점을 줬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0일까지 199개 초중고등학교의 교직원과 학생,학부모 2...
김윤 2020년 12월 23일 -

생후 2개월 아기 시신 유기한 친모 구속기소
생후 2개월 된 아기의 시신을 2년 동안 냉장고에 유기한 친모가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18년 여수의 자택에서 혼자서 아이를 출산하고, 아이가 숨지자 냉동실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붙잡힌 41살 A 씨를 아동학대치사와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A 씨가 다른 두 아이를 비위...
조희원 2020년 12월 23일 -

국민권익위, 명진고에 "불이익조치 하지말라"
국민권익위원회가 손규대 교사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라고 명진고에 요청했습니다. 국민권익위는 명진고에 보낸 공문에서 공익 신고 등을 이유로 신고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은 공익신고자 보호법과 부정청탁금지법에 위반된다며 각별히 주의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손 교사가 신청한 보호조치에 대해 ...
윤근수 2020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