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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 투데이) 내년에 바뀌는 광주시 출산·육아 정책
(앵커) 내년부터 광주시 출산·육아 정책이 확대됩니다. 출생 육아 수당이 지급되고 돌봄 정보들을 모아둔 광주아이키움 플랫폼도 개통했다고 하는데요. 좀 더 자세한 내용.. 광주시 임영희 출산보육과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출연진 함께 인사) ========================================== 질문...
이미지 2020년 12월 17일 -

충격에 약한 값싼 배터리..전동킥보드 위험
◀ANC▶ 최근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관련 사고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화재의 경우 충격에 약한 값싼 배터리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9월 광양의 한 아파트 화재 현장입니다. 현관 앞에 세워둔 전동킥보드 배터리에서 불길이 시작됐습니다. 전동킥보드에 사...
김안수 2020년 12월 1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하면서 시민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취업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청년들의 빚 부담은 늘고 있습니다. ============================================ 광주시가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에서 2주에 한 번씩 코로나 검사를 진해하기로 했습니다. 신속 항원검사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
윤근수 2020년 12월 17일 -

거리두기 격상*완화 장기화.."3단계로 조정"
(앵커)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거리두기 수준이 완화됐다 강화되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시민들의 피로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럴 바엔 차리리 고강도 거리두기를 시행해서 단기간에 확산세를 꺾는게 낫지 않겠냐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된 광주 ...
우종훈 2020년 12월 17일 -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0.12.16] 일자리 감소 여파..채무 상담 청년 급증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0.12.16] 일자리 감소 여파..채무 상담 청년 급증
광주MBC뉴스 2020년 12월 16일 -

문화도시 특별법, 문체위 통과여부 주목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할 수 있을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에 따르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문체위 전체 회의에 상정돼 여당인 민주당과 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문화전당 운영 형태와 고용문제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지만 ...
이계상 2020년 12월 16일 -

기획2]곳곳에서 씽씽..사고나면 고객만 책임?
◀ANC▶ 전동킥보드의 또 다른 문제점은 사고가 나도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겁니다. 자동차나 오토바이와 달리 보험 의무가입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도심 속 인도 한켠, 여러 대의 전동 킥보드가 놓여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대여와 반납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업체들은...
김안수 2020년 12월 16일 -

삼육초 졸업생 절반 삼육중 진학"금수저 학교 부추겨"
광주 삼육초 졸업생의 절반이 삼육중학교로 진학하는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금수저 학교를 부추긴다고 지적했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시민모임은 지난 2018년과 2019년 삼육초를 졸업한 학생 100여명 가운데 4,50명 가량이 삼육중학교로 진학하고 있다며 삼육초에서 삼육중으로 이어지는 진학구조 고착화가 금수저 학...
송정근 2020년 12월 16일 -

5.18 정체성 담은 시각 상징물 확정
5.18민주화운동의 정체성을 담은 시각 상징물이 여론수렴을 통해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디자인 전문가위원회 자문과 5월 단체 의견, 시민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5.18 대표 엠블럼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정된 엠블럼 등 시각 상징물은 5.18 이라는 숫자의 가독성을 최대한 살리고 옛 전남도청과 5.18 추모탑을 형상...
이계상 2020년 12월 16일 -

진도 병원서 40대 여성 흉기 휘둘러 환자 2명 경상
오늘(16일) 오전 11시 40분 쯤 진도군 진도읍의 한 병원에서 48살 여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70대 환자 2명이 각각 가슴과 목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병원 안내데스크에서 내원 문의를 하다 시비가 붙어 직원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했고, 부근에 있던 환자들이 제지하자 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습...
천호성 2020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