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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공직자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
공직 사회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오늘(20일) 신규 임용 공직자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 기본 원리와 한국 사회 속의 인권 현실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인권에 대한 기본 조례를 제정한 광산구는 1년에 한 차례 이상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해 ...
이재원 2020년 11월 20일 -

광주은행 52주년..5.18 공익 통장 '넋이' 출시
창립 52주년을 맞은 광주은행이 5.18 40주년을 기념하는 공익 통장을 출시했습니다. 5.18 공익 통장은 예금이나 적금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18 사적지 사진이 디자인된 통장을 제공하고 판매 수익의 일부를 5.18 기념재단에 기부하는 상품입니다.
이계상 2020년 11월 20일 -

전대병원 기능 마비로 휘청이는 지역 의료계
(앵커) 전남대병원 진료 공백의 여파가 지역 의료계 전체로 번지고 있습니다. 응급실에는 환자가 몰리고 있고, 입원 병상도 여유가 없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는 22일까지 외래는 물론 응급실까지 폐쇄하고 있는 전남대병원. 진료를 못받는 대신 약이라도 받으려는 환자들이 몰리면서 며칠째 혼란이 계속됐습...
송정근 2020년 11월 20일 -

2단계 격상에 '황량'...수험생 확진 잇따라
◀ANC▶ 여수와 순천에서는 수험생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고, 광주에서도 고등학생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국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인 순천은 도심의 인적이 끊겼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 고등학교에 설치된 임시검사소에 학생들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지어 늘어...
조희원 2020년 11월 20일 -

전남도, 의료기관 면회 제한 고강도 대책
전라남도가 지역 의료기관을 통한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면회 금지와 간병인 최소화, 직원들의 원외활동 제한 등 고강도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모든 의료인들에게 마스크와 얼굴보호대, 비닐 가운을 착용하도록 했고, 준수사항을 잘 지키는지 현장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2020년 11월 20일 -

전남대병원 역학조사 범위 3일 이후 방문자로 확대
전남대병원발 코로나의 감염원을 찾기 위해 방역당국이 역학조사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광주시 방역당국은 전남대병원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13일을 기준으로 이전 10일간의 방문자들에 대해서도 진단검사를 받으라는 내용의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당초 역학조사 범위는 첫 확진자가 나오기 이틀 전인 11일부터...
윤근수 2020년 11월 20일 -

무안군 항공특화산단 착공, 2022년 조성 예정
무안군이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을 시작하면서, 무안국제공항의 배후단지 조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무안항공특화산단은 2022년까지 448억 원을 투입해 항공기 정비와 수리, 분해조립, 기내식 제조, 물류 등의 지원기지로 구축되며, 국내외 항공정비 기업들과의 투자협약이 이뤄진 상태입니다. 전라남도와 무안군은 항공...
양현승 2020년 11월 20일 -

뺑소니 사망 사고 내고 목격자 행세한 70대 검거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뺑소니 의심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를 낸 운전자를 검거했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저녁 6시 반쯤 광주 서구 동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71살 A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73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B씨는 사고 직후 119에 ...
이다현 2020년 11월 20일 -

(S/리포트)담배 피웠다고 체벌*폭언에 가혹행위까지..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교 행정실장이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에게 체벌과 폭언을 했다는 제보가 접수돼 교육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가혹행위를 한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6월 초 학교에서 친구 4명과 함께 담배를 피운 후 학교 행정실장에게 적발된 광주의 한 ...
송정근 2020년 11월 20일 -

미인) 구례로 온 책 도사, 김종훈 책방지기 (최종)
(앵커) 구례 섬진강변 3층 건물에, 카페 겸 헌 책방이 들어섰습니다. 책방지기는 부산 책방 골목에서 40년 넘게 서점을 운영한 김종훈 씬데요. 수 십만권의 책 속에서도 손님이 원하는 책을 척척 찾아내 '책 도사'라 불립니다. 구례로 온 책 도사 이야기, 미지의 인물에서 들어보시죠. ===================================...
이미지 2020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