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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촬영'동원..옛 도청 탄흔조사 본격화
(앵커) 옛 전남도청 건물에서 총탄 흔적을 찾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금속탐지기와 방사선 장비까지 동원했는데 이번 조사에서 총탄 흔적이 발견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옛 전남도청 건물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하얀 벽면과는 달리 열화상카메라로 보니 패인 흔적이 역...
이다현 2020년 10월 16일 -

"세계 섬 엑스포 유치 공동 노력"..4개 시군 업무협약
2028년 세계 섬 엑스포 유치를 위해 전남서남권 4개 시군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와 신안,완도,진도 등 4개 시군은 목포상공회의소에서 세계 섬 엑스포 유치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서남해안 섬벨트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2028년 세계 섬 엑스포 유치추진준비위원회 발족에 이어 협약을 체결한 4개 시군은 조...
박영훈 2020년 10월 16일 -

미인) '감염병 방역 지휘' 박향 시 복지건강국장
(앵커) 코로나 상황에서 자주 보게 되는 이들은 방역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일 겁니다. 광주시 박향 복지건강국장도 익숙한 분들 많으실텐데요. 30년 전 의사 대신 공무원의 길을 선택해 메르스, 코로나 등 각종 감염병 상황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그의 이야기.. 직접 들어봤습니다. =======================================...
이미지 2020년 10월 16일 -

저변 확대..실업팀 창단 여론 높아
(앵커) 광주의 생활 체육에서 가장 저변이 넓은 종목은 배드민턴입니다. 3만여명의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고 국가대표급 선수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이 몸담을 실업팀이 광주에는 남성팀 하나 밖에 없습니다. 내년 봄 광주체고를 졸업하는 최연소 국가대표 안세영 선수도 다른 지역의 유니폼을 입어야 하...
이재원 2020년 10월 15일 -

유촌동 아파트서 불..주민 10여 명 대피
오늘(15) 낮 11시 40분쯤 광주 서구 유촌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주방과 거실 천장 일부를 태워 28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2020년 10월 15일 -

"해상경계 유지" 헌재에 5만 3천 명 탄원서 제출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를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역 어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현재의 해상경계가 변함없이 유지돼야 한다며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는 여수시민과 전남지역 어민 5만 3천여 명의 탄원서를 내일(16) 헌재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문형철 2020년 10월 15일 -

광주 시티투어버스 17일부터 운행 재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낮아짐에 따라 그동안 운영이 중단됐던 광주 시티투어가 이번 주말부터 운행을 재개합니다. 광주시는 무등산 지질명소를 돌아보는 1코스 등 순환형 3개 노선의 시티투어 버스를 오는 17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월의 버스'와 같은 테마형 시티투어 버스는 오는 30일부터 재개됩니다.
김철원 2020년 10월 15일 -

국감)갯골 위험지역 어촌체험마을 63%
갯벌에서 매년 수십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도 갯골 위험지역에 위험 안내조차 없이 갯벌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재갑 의원은 국내 어촌체험마을 112곳 중 63%는 갯골 위험이 있는 서해안과 남해안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며 어촌체험마을의 명확한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위험성을 알...
김양훈 2020년 10월 15일 -

광주 경찰 지난해 범인 검거율 전국서 가장 높아
지난해 광주 경찰의 범인 검거율이 전국 지방청 가운데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은 지난해 발생한 4만 4천여건의 범죄 가운데 89.3%를 검거해 전국에서 검거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에 이어 전북과 전남이 각각 89.1%와 87.5%의 검거율을 기록해 2위와...
송정근 2020년 10월 15일 -

"호남고속철 2단계 콘크리트 대신 자갈 궤도 위기"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은 국가철도공단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이 콘크리트 궤도 대신 자갈 궤도로 설계될 위기라고 지적했습니다. 조 의원은 콘크리트 궤도가 안전과 환경성에서 자갈 궤도보다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지만 예비타당성 조사 표준 지침에 따른 총사업비 제한 때문에 이같은 ...
윤근수 2020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