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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도 상가도 텅…광주 상업지역 공실률 심각
(앵커)광주 주요 상업 지역마다 공실 문제가 계속되면서, 거리는 갈수록 활력을 잃고 있습니다.사무실도 상가도 텅 빈 곳이 많지만, 한번 침체된 분위기를 다시 살리기 쉽지 않은데요.얼마나 심각한지, 김초롱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길게 뻗은 금남로 양옆으로 6층 이상의 고층 건물들이 늘어서 있습니다.금융...
김초롱 2025년 08월 14일 -

'노쇼 사기' 올해만 100건 넘어.."선입금 절대 금지"
(앵커)공공기관이나 정당, 병원 등을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올해 전남에서만 100건 넘게 발생한 가운데 경찰은 구매 대납을 요구하는 공통 수법이 쓰이는 만큼, 절대 선입금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목포에서 고깃집...
김규희 2025년 08월 15일 -

광주지법 전희숙 판사, 10년간 41번 입원, "과잉치료 맞다" 집행유예
통원 치료가 가능한 질병인데도 10년간 마흔번 넘게 입원해 3천여만원의 보험금을 수령한70대에게 법원이 집행유예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는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70대 여성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극심한 신경통증 등을 호소하며 2014년부...
주현정 2025년 08월 17일 -

코로나 재유행 조짐.. 전담대응기구 가동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급격히 늘면서 당국이 전담대응기구를 가동했습니다.방역당국이 전국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표본감시를 한 결과 5주 전 101명이던 코로나19 환자가 최근에는 220명으로 대폭 증가했습니다.이에 따라 광주시와 전남도 등 전국 지자체는 방역물품을 긴급 확보해 배부하고, 모니터링 의료기관을 ...
주현정 2025년 08월 17일 -

구례 흙 살리기 박람회 다음달 19일~21일 개최
깨끗한 흙의 가치를 알리는 '2025 흙 살리기 박람회'가 다음 달 19일부터 사흘 동안 구례 '지리산 역사문화관'에서 열립니다.올해 2회째를 맞는 흙 살리기 박람회는 '흙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를 주제로 깨끗한 흙의 가치를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구례군은 올해도 유례없는 더위와...
박수인 2025년 08월 13일 -

[강원영동] 폭염 이겨낼까? 준고랭지 여름배추 시범재배
(앵커)폭염과 가뭄 등으로 여름 배추 주산지인 강원도 고랭지 지역에 생육 부진과 무름병 등의 피해가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준고랭지에서 더위에 잘 견디는 신품종과 신기술을 적용한 시범재배가 시작돼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MBC강원영동 박은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모처럼 부슬비...
박은지 2025년 08월 14일 -

20250818 뉴스투데이 날씨
한 주의 시작인 오늘,날은 역시나 뜨겁겠습니다.아직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폭염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전남 진도에서만 주의보가 발효중이고요.그 밖의 모든 지역에 폭염 경보가발효중입니다.체감온도 35℃ 안팎의무더위가 예상됩니다.현재 하늘은 고기압의 영향권에들어있습니다.대체로 맑고 더운 여름날씨가 이어지겠고...
정용욱 2025년 08월 01일 -

광주 SRF 악취, 기준치 초과.. "강력한 행정처분"
광주 양과동 위생매립장에 있는가연성 폐기물 연료화 시설, SRF에서법적 기준치를 초과하는 악취가 검출된 가운데지자체가 강력한 행정처분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최근 광주시와 남구는SRF제조시설 운영사인 '청정빛고을'을 불러 피해지역 주민 등과 간담회를 열고,악취 피해가 개선되지 않는다면강제 가동중지 명령을 포...
주현정 2025년 08월 17일 -

풍암호수 ‘국가도시공원 1호’ 도전
광주 중앙근린공원 풍암호수 일원을 대한민국 1호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받기 위한 본격 절차가 시작됩니다.풍암호수는 광주시 소유의 도심공원으로,광주시는 최근 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이 공공부지 확보 지자체에 유리하게 개정됨에 따라 전담인력 확보, 조례 제정 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오는 21일에는 국가도시공원...
주현정 2025년 08월 17일 -

나주 찾은 주한 스리랑카 대사 "이주노동자 권익 강화돼야"
주한 스리랑카 대사가 자국 노동자의 지게차 결박 피해가 발생한 전남 나주를 찾아 유감을 표명하고,이주노동자 권익 강화를 당부했습니다.사비트리 파나보케 주한 스리랑카 대사는오늘(17) 나주시장, 전남도 인구정책이민국장 등과 만나"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으나,나주시가 적극적인 인권 존중 의지를 가지고 있어 감사할 ...
주현정 2025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