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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하룻밤 낙뢰 1600여 회 발생
어제(3일) 하룻밤 사이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낙뢰가 1600여 회 발생했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3일) 오후 낙뢰가광주 317회, 전남 1325회 관측됐다며,하루 만에 한 달 치 이상번개가 친 셈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낙뢰가 잦을 때 나무 등 높은 구조물에서 떨어져야 하며, 집 안 전기 제품 사용을 자제하고 창가...
김초롱 2025년 08월 04일 -

광주·전남 폭우, 제8호 태풍 꼬마이 영향
광주·전남 지역에 쏟아진 폭우는 제8호 태풍 꼬마이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기상청은 태풍 꼬마이가 저기압 형태로 서해상으로 접근했고,이 영향으로 한반도 주변에 중규모 저기압이 여럿 발달해다량의 수증기를 유입시킨 것으로 분석했습니다.특히 광주·전남 지역은 강풍대가 형성되는 저기압의 전면에 위치해...
김초롱 2025년 08월 04일 -

전남 일본뇌염 경보..."예방수칙 준수"
최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면서전라남도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다만, 올해 일본뇌염 경보 발령은지난해보다 1주일 늦었는데계속된 폭우와 폭염으로모기 개체 수가 전반적으로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일본뇌염은 주로 6월부터 10월 사이에 발생하며전남도는 야외 활동 시 기피제를 사용하고,피부 노...
김단비 2025년 08월 04일 -

20250804 뉴스투데이 날씨
아직 지난 호우 피해가완전히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어제 우리지역 또 한차례의 극한 호우가 이어졌습니다.현재까지시간당 140mm의 폭우가 쏟아진무안지역에서는 무려 250가 넘는 비가내렸고요.광주와 전남 북부지역을 중심으로도200mm 안팎의 큰 비가 내렸습니다.지금은 강한 비구름대가 지나고약한 빗줄기가 이어지거...
이다솔 2025년 08월 04일 -

광주 자치구, 지역화폐 발행 시기·할인율 조정
광주지역 자치구들이 지역화폐 발행 시기와 할인율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광주 북구는 지역사랑상품권인 '부끄머니'의 발행 시기를 당초 9월에서 11월로 늦추되 할인율을 15%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광주 광산구도 다음달 발행할 예정이던 100억 원 규모의 '광산사랑상품권'의 발행 시기를 추석...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침수 피해 광주 신안동 주민, 지자체 상대 법적 대응 추진
극한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광주 신안동 주민들이 관할 지자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광주 신안동 주민들은 수해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광주시와 북구를 상대로 민사소송과 형사고발을 진행할 계획입니다.주민들은 서방천 일부 구간에 설치된 투명 홍수방어벽과 신안교에 설치된 밀폐형 차단막 때문에...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국정과제 확정 코앞‥전남 국립의대 채택 총력
(앵커)이번 달 중순 새 정부의 청사진이 될 국정과제가 확정될 전망입니다.도민의 오랜 바람인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한 지역과 대학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정부 5년의 밑그림을 내놓을 국정기획위원회.국정기획위는 이번 달 중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
유민호 2025년 08월 01일 -

[원주] 산양삼까지 노리는 멧돼지.. 피해농가 울상
(앵커)사실상 최상위 포식자로 불리는 야생 멧돼지들이 농작물 뿐 아니라 산양삼까지 먹어치우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농장주들은 수억대 피해에 비해 보상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황구선 기잡니다.(기자)멧돼지 한 마리가 산 속에서 무언가 씹어먹다 갑자기 끌려갑니다.올무에 걸린 ...
황구선 2025년 08월 01일 -

[전주] 동학농민혁명 후손 수당 논란.. "항일 투쟁 인정해야"
(앵커)전북도가 이르면 내년부터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유족을 대상으로 연 5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할 계획입니다.앞서, 130년이나 지난 일을 두고 금전적 지원이 타당하냐는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 동학 혁명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예우를 해야 한다는 논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전주문화방송 전재웅 기자...
전재웅 2025년 08월 01일 -

[LTE] 상습 침수지역 또 잠겨.. 이 시각 서방천
(앵커)밤 사이 광주에도 많은 지역엔 시간당 9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보름전에도 많은 비로 피해가 컸던 터라 시민들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현재는 상황 어떤 지 연결합니다.주현정 기자, 비는 그쳤나요?(기자)저는 지금 광주 북구 신안동 서방천에 나와 있습니다.지난달 광주에 내린 큰 비로 주민 1명이...
주현정 202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