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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상한 규제 전까진 공공배달앱 지원이 최선
(앵커)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커져만 갑니다.광주시가 공공배달앱을 만들어 부담을 줄여보려 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결국, 수수료 규제가 답인데,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공공배달앱이 대안일 수밖에 없어 관심이 필요합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평일 오전 점심시간을 앞...
김초롱 2025년 06월 12일 -

20250613 뉴스투데이 날씨
오늘부터 당분간은 비가 내리겠습니다.현재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비구름대가 드리워져있는 상탭니다.빗줄기는 점차 굵어지겠고요.오늘과 내일광주와 전남에는 30~80mm의 비가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전남 남해안에는 무려 120mm 이상의믈폭탄이 떨어지겠습니다.많은 비가 예보된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시간 당 30~50mm...
김철원 2025년 06월 12일 -

2명 사상 마세라티 뺑소니범 2심에서 감형...징역 7년 6개월
고가의 수입차 '마세라티'로 난폭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20대 연인을 숨지거나 다치게한 뒤 달아난 30대 운전자가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광주지법 제3형사부 김일수 부장판사는 도주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32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했습...
윤근수 2025년 06월 12일 -

제12회 기역이 니은이 문화제 열려
5.18 당시 희생당한 주민들을 추모하는제12회 기역이 니은이 문화제가 어제(12)광주 동구 주남마을에서 열렸습니다.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살풀이와 풍선 날리기 등을 통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1980년 5얼 당시 계엄군이 주남마을을 지나가던 버스에무차별 총격을 가해 주민들이 숨졌고,아픈 역사를 ...
천홍희 2025년 06월 12일 -

6.15 남북공동선언 25주년 기념 기자회견
광주전남김대중재단과 시민사회단체는 어제(12) 6.15 남북공동선언 25주년 기념기자회견을 열고 "남북 관계를 회복하라"고 요구했습니다.단체는 "현재 남북 대화는 단절됐고, 군사적 긴장감만 높아진 상태다"며 "김대중 대통령이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이룩한 6.15 공동선언이 이대로 멈출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그...
천홍희 2025년 06월 12일 -

고교-대학 연계 선택과목 도입·교육 협력 활발
고교학점제 시행에 맞춰 고등학교와 대학의 교육 장벽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수완고등학교가 동국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동국대가 자체 개발한 도서를 활용해선택 과목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또, 광주고등학교는 전남대와 인공지능 실습 교육 등을 운영하기로 했고, 전남고는 전남대와...
이재원 2025년 06월 12일 -

광주시, 올해 첫 추경 4,800억 원 편성
광주시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4,807억 원을 편성해 오늘(12일)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이번 추경으로 광주시의 올해 예산 전체 규모는 본예산 약 7조 6천억 원보다 6.3% 늘어난 약 8조 800억 원입니다.시는 이번 추경에 민생경제와 미래투자 등 4대 분야 필요한 예산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초롱 2025년 06월 12일 -

뉴스투데이 2025.6.13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광주시의 빚이 2조원을 넘어섰습니다.5년만에 2배가 늘었는데 전국 특·광역시 중 채무 비율이 가장 높은 상황입니다. -----------------광주의 공공배달앱이 다른 지역보다이용률은 높지만민간배달앱 이용률이 워낙 월등한 탓에지금보다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2025년 06월 12일 -

수수료 상한 규제 전까진 공공배달앱 지원이 최선
(앵커)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커져만 갑니다.광주시가 공공배달앱을 만들어 부담을 줄여보려 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결국, 수수료 규제가 답인데,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공공배달앱이 대안일 수밖에 없어 관심이 필요합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평일 오전 점심시간을 앞...
김초롱 2025년 06월 12일 -

광양 매실, 작황 부진에 일손 부족까지 '이중고'
(앵커)요즘 매실 수확이 한창인 광양 지역에서는 농가들 마다 일손 부족 때문에 고민입니다.일부 농가들은 어렵게나마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을 데려와 일손을 메꾸고 있지만, 이 마저도 인건비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입니다.싱그러운 초록의 빛깔로 영근 매...
김주희 202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