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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화재 한달]금호타이어 직원들 급여는 어떻게?
(질문)한선 호남대 교수 "정규직 근로자분들 그리고 협력업체까지 하면 약 78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상황 어떠신가요?"(답변)손상용 광주 전남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위원장/" 6월이면 5월 17일 날 사고 난 다음에 한 달 지나고 급여일이 다가오고 있는데, 벌써부터 좀 적금을 깨야 되지 않느냐 이런 호소를...
홍진선 2025년 06월 13일 -

[충북]꼬리 무는 충북도립대 의혹 "그게 왜 총장실에..?"
(앵커) 충북도립대 총장이 배우자를 대동해 호화 연수를 다녀왔다는 의혹으로 직위 해제됐습니다.그런데 연수 비용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의혹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학생 공간에 쓴다며 구입한 수백만 원짜리 의자와 스피커가 총장실에서 발견되기도 했습니다.MBC충북 김은초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충북도립대 김용수 ...
김은초 2025년 06월 12일 -

"금호타이어 최대주주 더블스타, 정상화 논의 방해말라"
전국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는 오늘(12) 입장문을 내고 "금호타이어 최대주주 더블스타는 공장 정상화 논의를 방해하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노조는 "최근 중국 청도에서 더블스타 측과 만나 금호타이어 화재에 따른 지역민의 우려 등을 전달했지만, 어떤 대책도 제시하지 않았다"며 "최대 주주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와...
천홍희 2025년 06월 12일 -

광주시 금고 빨간불.. ‘빚내서 버티기’ 괜찮을까
(앵커)광주시의 빚이 2조원을 넘어섰습니다.5년만에 2배가 늘었는데, 전국 특·광역시 중 채무 비율이 가장 높은 상황입니다.시내버스 보존, 도시철도 건설 등 굵직한 사업비 부담이 더해져서인데, 빚내서 버티기를 끝낼 구조 개혁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광주시 지방채 규모가 5년만에 2배 늘어 2...
주현정 2025년 06월 12일 -

[울산]귀한 학생 모시러‥ 학교가 "이사 갑니다"
(앵커)저출산 시대에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통합되거나 문을 닫는 학교들이 늘고 있는데요.이제는 학교가 학생을 모시러 아예 이사까지 가는 시대가 됐습니다.울산에서 올해만 학교 2곳이 학생들이 많은 지역으로 옮겨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울산문화방송 정인곤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학교 입구는 굳게 잠겨있고 운동장...
정인곤 2025년 06월 12일 -

ACC 뉴욕의 거장들 전시
20세기 중반 세계 미술계를 이끈 뉴욕 거장들의 작품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다음 달 17일부터 전시됩니다.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추상표현주의 창시자인 잭슨 폴록의 2천억 원대 대표 작품을 비롯해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현대 미술의 흐름을 주도했던 뉴욕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이...
박수인 2025년 06월 12일 -

광주에 일제강제동원 '역사관' 설립해야..."체계적 관리 필요"
(앵커)일본의 강제징용 사과를 요구하며 투쟁했던 고 이금주 여사,수많은 어린 소녀들의 한이 서려있는 광주 가네보 방적 공장까지..광주에도 일제 강점기의 아픈 역사가 고스란히 남겨져 있는데요.광복 80주년을 맞아 지역의 일제강제동원 역사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
천홍희 2025년 06월 12일 -

"화학물질 해상 확산 막자" 여수서 첫 합동훈련
(앵커)석유화학 산단이 있고, 기름을 실은 선박이 자주 오가는 여수 해역에선 매년 1건 이상의 해상 화학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피해 규모가 큰 만큼, 사고를 막기 위해선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인데요.이를 위해 여수에선 전국 최초로 합동 대응 훈련이 시행됐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선박 충돌로 유출된 ...
최황지 2025년 06월 12일 -

[경남]"책임 묻겠다"..장마철 코앞, 지자체 바짝 긴장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직후 부주의한 사고에 대해 엄정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뒤 일선 지자체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특히 장마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재난대비에 분주한 모습입니다.MBC경남 박종웅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지난해 9월, 김해시 조만강 범람 현장입니다.이틀새 4백여mm, 2백년 빈도의 ...
박종웅 2025년 06월 12일 -

'이제 물 걱정 없어요' 진도 대마도 저수지 완공
(앵커)물 부족에 시달려 온 진도 조도 대마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마침내 해결됐습니다.대용량의 저수지가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식수 공급이 가능해졌습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86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진도 대마도.진도항에서 배를 타고 1시간을 더 들어가야 닿는 외딴 섬입니다.그동안 마땅한 상수원이...
박종호 202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