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남대 폐쇄절차 돌입
교육부는 오늘 서남대학교 폐쇄 방침을 확정하고 후속 절차로 20일간 행정예고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학교법인 서남학원과 서남대에 12월7일까지 행정예고를 한후 법인과 대학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청문 절차를 진행하고 청문 절차가 완료되면 12월중 최종 대학폐쇄 명령을 내립니다. 교육부는 "2018학년도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17일 -

교육청 영재교육, 수학*과학 쏠림
광주시교육청이 선발하는 영재교육 대상자 대다수가 수학, 과학 영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최근 광주시교육청이 공고한 내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계획을 분석한 결과 2천 736명 가운데 수학과 과학 과목이 2천 백 명으로 76.8%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발명과 문학,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17일 -

FINA 대표단, 수영대회 경기장 시설 점검
국제 수영연맹 대표단이 2019 세계 수영대회가 치러지는 주요 경기장 시설에 대한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코넬 FINA 사무총장 등 대표단 일행은 오늘 오전부터 염주체육관과 남부대 수영장 등을 찾아 세계 수영대회 시설 규정과 맞는 지 점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FINA 측에 오픈워터수영 경기장의 여수 유치와 하이다...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16일 -

지워지는 펜으로 조업일지 조작 중국어선 적발
지워지는 펜으로 조업일지를 조작한 중국어선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오전 9시20분쯤 신안 가거도 북서쪽 42점5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일지 부실 기재 혐의로 중국 타망어선 노영호 2척을 나포하고 담보금을 물릴 방침입니다. 이들 중국어선은 조업일지에 어획물을 축소할 목적으로 열을 가하면 글자가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16일 -

환경미화원, 후진하는 쓰레기수거차에 치여 숨져
쓰레기 수거 작업에 나선 환경미화원이 후진하는 쓰레기수거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6시 40분쯤 광주시 노대동 호수공원 주변 도로에서 환경미화원 59살 서 모씨가 동료가 몰던 쓰레기수거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주차된 차를 피하기 위해 후진하면서 잠시 내렸던 서씨를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16일 -

쌀 생산조정제, 내년 전남 1만ha에서 추진
전라남도가 쌀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내년, 만 헥타르 농경지에서 생산조정제를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논에 벼 대신 조사료나 콩, 옥수수 등 자급률이 낮은 작물을 재배할 경우 1헥타르에 평균 340만 원씩 소득을 보전할 계획입니다. 전남의 생산조정제 사업 면적은 전국의 21%인 만6백여 헥타르에 이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16일 -

필우회 전시
광주와 전남지역의 대표적 서예동우회인 '필우회' 정기 회원전이 광주 지하철 금남로 4가역 메트로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1979년 시작돼 올해로 40번째를 맞은 필우회전에는 6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시*서*화 작품 백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16일 -

영광 대마 산단 e-모빌리티 연구센터 개소
영광군은 오늘 영광군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에서 자동차 부품 연구원과 산업자원부와 전라남도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e-모빌리티 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e-모빌리티 연구 센터는 전라남도와 영광군 자동차 부품 연구원이 617억원을 투자해 구축중인 e-모빌리티 클러스터의 하나로 부지 7만6천m2에 실내 평가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16일 -

서남해 양식장 전복 폐사 잇따라..원인 조사
완도 등 서남해 양식장에서 전복 폐사가 잇따라 발생해 수산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의 경우 지난 9월 이후 지금까지 신지,약산,금일,생일면 등을 중심으로 전체 10%가 넘는 170어가 이상에서 성체 전복이 떼죽음을 당했으며, 진도와 해남지역 양식장 수십 곳에서도 폐사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피...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16일 -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오는 18일 목포신항 떠나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오는 18일 목포신항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오늘(16) 세월호 선체수색이 진행중인 목포신항에서 "더 이상의 수색은 무리한 요구이며, 국민들을 더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해 이제 가족을 가슴에 묻기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세월호 미수습자는 5명으로 이들 가족은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