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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목포농협 감사 2명 영장..임기는 유지?
◀ANC▶ 목포농협 감사선거와 관련해 돈을 살포한 당선자들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당선 이후 전달된 돈도 확인됐지만, 처벌규정이 없다며 혐의에선 빠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목포농협 비상임감사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농협법 위반으로 지난 2월 감사 선...
김진선 2017년 06월 09일 -

목포, 목포농협 감사 2명 영장..임기는 유지?
◀ANC▶ 목포농협 감사선거와 관련해 돈을 살포한 당선자들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당선 이후 전달된 돈도 확인됐지만, 처벌규정이 없다며 혐의에선 빠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목포농협 비상임감사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농협법 위반으로 지난 2월 감사 선...
김진선 2017년 06월 09일 -

무안, 조선업체 뭉쳤다..협동조합 출범
◀ANC▶ 장기 불황에 허덕이는 전남 중소 조선관련 업체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부산&\middot;경남지역 조선기자재 협동조합들과 맞먹는 독자적인 사업 영역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선업의 장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정부가 지원한 사업비는 11조 ...
카메라전용 2017년 06월 09일 -

무안, 조선업체 뭉쳤다..협동조합 출범
◀ANC▶ 장기 불황에 허덕이는 전남 중소 조선관련 업체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부산&\middot;경남지역 조선기자재 협동조합들과 맞먹는 독자적인 사업 영역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선업의 장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정부가 지원한 사업비는 11조 ...
카메라전용 2017년 06월 09일 -

목포, 체육단체 보조금 이대로는 안된다
◀ANC▶ 일부 체육단체들의 도덕적 해이와 지자체의 방치 속에 보조금 비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데, 보조금 집행과 운용에 대한 지도 감독 시스템의 전면 재수술이 절실합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지자체마다 스포츠 마케팅을 이유로 체육회를 통해 경기 단체에 보...
김양훈 2017년 06월 09일 -

목포, 체육단체 보조금 이대로는 안된다
◀ANC▶ 일부 체육단체들의 도덕적 해이와 지자체의 방치 속에 보조금 비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데, 보조금 집행과 운용에 대한 지도 감독 시스템의 전면 재수술이 절실합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지자체마다 스포츠 마케팅을 이유로 체육회를 통해 경기 단체에 보...
김양훈 2017년 06월 09일 -

세월호 1차 수색 77% 완료..객실 등 10곳 남아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 화물칸을 제외한 선내 44개 수색 구역 가운데 77퍼센트인 34곳에서 1차 수색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이후 열흘째 미수습자의 유해가 추가로 발견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수습팀은 오늘(8) 3층 로비를 포함한 3,5층 8개 구역에서 수색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현재까지 유해가 수습...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8일 -

마약 판매 태국 외국인 근로자 4명 구속
광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마사지업소 종사자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28살 A 씨 등 태국 국적 외국인 근로자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취업 비자로 입국해 인천에서 일해온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채팅 앱을 통해 만난 마사지업소 종사자들에게 3차례에 걸쳐 필로폰 등 1천 3백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8일 -

베란다서 숨진 채 발견된 80대..부검 결과 질식사
베란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80대 노인은 질식사로 인해 사망했다는 부검 결과가 나온 가운데 경찰이 타살 의혹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밤 광주시 북구 자신의 집에서 얼굴과 팔에 멍이 들어 숨진채 발견된 82살 임 모씨에 대한 부검결과 질식사에 의한 사망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8일 -

선저 폐수 무단 배출한 기관장 적발
배 밑에 고인 폐수를 무단으로 배출하고 도주한 어선 기관장이 붙잡혔습니다. 29톤급 여수선적 어선의 기관장 41살 김 모씨는 어제(7) 오후 4시 40분쯤 여수시 장군도와 거북선대교 인근 바다에 배 밑에 고인 폐수 1,260리터를 무단으로 버리고 도주하다 30분 만에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배출된 폐수는 연료 기름과 윤활유...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