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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참꼬막 자원회복 총력
생산량이 급감하고 있는 보성 참꼬막 자원을 회복하기 위한 '벌교 꼬막 리본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보성군은 인구소멸 대응기금을 활용해 다음 달까지 꼬막 인공종자 18톤을 여자만 등 보성 주요 해역에 살포하기로 했습니다.이와 함게 참꼬막 대량생산 기반 구축과 어장 개발 지원 등 꼬막 자원 회복 사업에 2026년까지 ...
박수인 2026년 06월 29일 -

도시농업 공간.. 힐링·교육 명소 부각
(앵커)도심 속 쓸모없이 방치된 땅이꽃밭으로 조성돼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했습니다.꽃밭 속에는 도시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농작물 재배 공간을 따로 만들어시민들의 교육장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시 화장동 선사유적공원.5천여제곱미터의 넓은 동산에형형색색의 코...
김종태 2026년 06월 26일 -

전남도 감사관실, 지방재정 운용 부실 11건 적발
지방세 부과를 누락하거나보조금 반납을 지연하는 등 일선 시군의 위법·부당 사례가전라남도 감사에 적발됐습니다.전라남도 감사관실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취득세를 부과하지 않거나 보조금 사업에 대한 반납 절차를 이행하지 않는 사례등 모두 11건이 적발됐습니다.전라남도 감사관실은 해당 사...
이재원 2026년 06월 28일 -

시세 5배 준 진도군…'황당한 땅값 보상'
(앵커)진도군이 공공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변 시세보다 최대 5배나 비싸게 토지 보상금을 준 사실이 드러나 논란입니다.부실한 감정평가 탓에 애먼 혈세가 낭비된 데다, 앞으로 이 일대 땅값만 줄줄이 올려놓을 것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다도해를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낙조로...
신광하 2026년 06월 25일 -

경쟁 입찰 취소 후 수의계약.. 목포축구센터 인조잔디, 누가 검증했나
(앵커)목포국제축구센터의 인조잔디 교체 사업을 두고 특혜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당초 경쟁입찰을 돌연 취소하고, 사실상 수의계약 방식으로 특정 업체와 10억 원대 계약을 맺은 건데요.단체장 교체기를 틈탄 의혹성 계약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은 당초 경쟁...
문연철 2026년 06월 24일 -

경쟁입찰 취소 후 수의계약.. 목포국제축구센터 논란
(앵커)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이 일반 경쟁 입찰에서 수의계약으로 갑자기바뀌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10억 원이 넘는 관급자재, 물품 구매인데업체 선정 과정 또한 납득하기 어렵다는지적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사업.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사업비는 18억 원 규모입...
문연철 2026년 06월 24일 -

보성·곡성·구례 등 7개 시·군 상생협의회 "공동 발전"
전남 동부권 7개 시·군이 공동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한'상생협의회' 설립에 뜻을 모았습니다.곡성·구례·고흥·보성군과 여수·순천·광양시 등 동부권 시장·군수 당선인은 오늘(25) 순천에서 가칭 '전남 동부권 상생협의회' 설립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당선인들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쓰레기 소각장 광역화, 항만공사 부...
유민호 2026년 06월 25일 -

'수의계약 몰아주기' 구복규 화순군수 등 10명 검찰 송치
구복규 화순군수와 공무원들이 특정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고 수의계약 사업을 몰아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16일, 구 군수를 포함해 담당 공무원 3명과 공사업체 대표, 브로커 등 관련자 10명을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
주지은 2026년 06월 25일 -

보성·곡성·구례 등 7개 시·군 상생협의회 "공동 발전"
전남 동부권 7개 시·군이 공동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한'상생협의회' 설립에 뜻을 모았습니다.곡성·구례·고흥·보성군과 여수·순천·광양시 등 동부권 시장·군수 당선인은 오늘(25) 순천에서 가칭 '전남 동부권 상생협의회' 설립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당선인들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쓰레기 소각장 광역화, 항만공사 부...
유민호 2026년 06월 25일 -

곡성 초등 형제 숨진 테마파크.. 3주 전 점검에서는 '이상 없음'
초등학생 형제 두 명이 숨진 곡성의 한 테마파크 물놀이 시설이 사고 약 3주 전 시행된 정기 점검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곡성군은 해당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2일 정기 안전 점검을 진행했으나, 당시에는 누전 차단기나 조명 설비 등에서 전기적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한편 경찰...
주지은 2026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