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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둘레길' 전국 걷기 주간...섬진강변 '남파랑길'
(앵커) 전국적인 걷기 붐을 반영한 코리아 둘레길 상반기 걷기 주간이오늘(19)까지 진행됐습니다.장장 4천5백㎞의 코리아 둘레길 가운데,특히, 섬진강변 남파랑길 광양코스는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인문자원이 어우러져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동,서,남해안과 DMZ접경 비무장...
최우식 2024년 05월 19일 -

유출된 공익신고?...신고자 보호법은 어디에
(앵커) 2011년에 제정된 공익신고자 보호법은 신고자의 비밀 보장과 불이익 금지 등을 법적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내부 부조리를 늦게 고발했다는 이유로 오히려 징계를 받은 공익신고자 이야기 어제(16) 전해드렸는데요.이번엔 공익신고자의 신원과 신고 내용이 다른 기관에 유출됐다는 의혹도 나왔습니다.김단비 ...
김단비 2024년 05월 18일 -

하얀 섬으로 재탄생하는 '장산도'
(앵커) 신안군이 관광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1섬 1정원화 사업으로 섬이 색다르게 변신하고 있습니다.신안군 장산도는 섬이 온통 하얀색 꽃으로 뒤덮여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푸른 바다와 푸른 하늘 아래 피어난 하얀색 꽃들로 섬 전체가 물들었습니다.바다 건너 실려온 ...
김윤 2024년 05월 18일 -

[대구]10대들 사이에서도 '유사 n번방' 여전‥사고팔기도
(앵커) 경북 구미의 한 중학교 학생들을 불법 촬영한 영상이 텔레그램 방을 통해 유포됐습니다.10대 학생들이 직접 불법 촬영을 한 뒤 사고 파는 정황까지 파악됐지만 경찰은 신고 접수 뒤 25일 만에 가해자로 의심되는 학생의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구문화방송 변예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몰래...
김철원 2024년 05월 15일 -

[경남] "님비 우린 몰라요" ...화장장 건립에 유치 경쟁
(앵커) 원정 화장으로 유가족들이 애를 먹었던경남 서북부 지역에도 화장장이 건립됩니다.경남 거창군이 2026년까지 공용 화장장건립 계획을 밝혔습니다.다른 지역에서 반대가 극심한대표적인 님비 시설인 화장장을유치하려는 경쟁도 이례적으로치열했다고 합니다.MBC경남 박민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필요성과는 정반...
박민상 2024년 05월 15일 -

[제주]트라우마센터 승격은 됐는데‥과제는 태산
(앵커) 광주와 제주에 국립트라우마센터가 오는 7월 1일 개원하지만 예산 부족으로 운영에 차질이 예상된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제주에서는 또다른 불만이 있습니다. 광주보다 피해자가 더 많은데 왜 제주트라우마센터가 '분원'이어야 하냐는 겁니다. 제주문화방송 김하은 기자입니다. (기자) 이달 말로 운영이 중단되는...
김철원 2024년 05월 15일 -

3년간 휴항기 끝..거북선호 재운항
(앵커) 여수의 관광자원이었던 거북선호가 코로나 여파로 멈춰선지 3면만에 다시 승객몰이에 나섰습니다.충무공 이순신의 역사와 여수밤바다의 야경을한 눈에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채워 관광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 오랜기간 운항하지 않던 여수거북선호가오동도 선착장에 정박해 있습...
최황지 2024년 05월 15일 -

[충북]'단양역 테마파크' 기대.. 지역활성화펀드 전국 첫 사례
(앵커) 충북의 대표적 관광지인 단양이 단양역과 시루섬을 중심으로 한대규모 테마파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정부와 산업은행이 마련한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를 전국 최초로 활용해사업비를 조달할 예정입니다.MBC충북 이승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연간 100만 명 가까이 찾는 단양의 대표적 관광지, 만천하 스카이워크...
김철원 2024년 05월 15일 -

[춘천]산책로를 '파크골프장'으로.. 시민 불편
(앵커) 전국적으로 파크골프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그런데, 강원도 춘천에서는 파크골프장이 아닌산책로에서 파크골프를 치면서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파크골프장이 아닌 곳에홀을 뚫는 건 엄연히 불법입니다.춘천문화방송 이승연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춘천 소양강 세월교 옆 잔디밭. 서른 명 ...
김철원 2024년 05월 15일 -

[제주]비계 삼겹살 '후폭풍'‥이번엔 폭탄 전기세?
(앵커) 최근 제주의 한 돼지고기 전문점에서 비계가 많은 삼겹살을 제공해전국적으로 논란이 일었는데요.이번에는 숙박업소에서 2박 3일에30만 원이 넘는 전기세를 청구했다는피해 사례가 온라인에 퍼지면서제주 관광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제주문화방송 박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
김철원 2024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