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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까지 등장‥2030년 미래교실 모습은
(앵커) 인공지능과 로봇이 학생의 맞춤 수업을 돕는전남교육청의 글로컬 미래교실이 공개됐습니다.미래교실은 오는 29일 열리는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핵심 콘텐츠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기자) 모둠으로 배치한 책상마다 학생용 모니터가 설치됐습니다.수업 자료를 보거나,과제를 제출할 수 있고화면에 필기도 가능합...
유민호 2024년 05월 15일 -

'한계는 없다'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시작
(앵커)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어제 개회식을 시작으로나흘 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보치아와 육상, e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수들은 한계에 도전하며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입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국장애학생체전 선수단과 지역민 2천여 명이 목포실내체육관을 가득 채웠습니다.각 지역을 알리...
박종호 2024년 05월 15일 -

대금 먼저 주고, 준공 승인까지...광양시 10억 손실
(앵커) 공사가 끝나기도 전에 대금을 선지급하고, 준공 승인까지 내준 자치단체가 있습니다.그런데 공사를 맡은 업체가 사업 도중 부도 처리되면서 10억 원의 손실을 떠안게 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는데요.광양시 이야기입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기자) 광양 봉강면과 옥룡면 일대 수돗물 공급을 위해 추진된 생활용수 ...
김단비 2024년 05월 15일 -

22살 새내기 잠수부 꿈 앗아간 '죽음의 외주화'
(앵커) 지난주 영암에서 선박 이물질 제거 작업에투입된 20대 잠수부가 숨진 사고가 있었습니다.유가족과 동료들은 안전조치 미흡으로 인한 중대재해라며원청과 하청의 사과를 요구하며장례도 중단한 상태입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검은 상복을 입은 청년이 영정사진을 든 채 힘없이 고개를 떨구고 있습니...
서일영 2024년 05월 15일 -

순천시의회 총선 후유증 진행형?
(앵커) 제22대 총선은 모두 끝났지만총선 후유증은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지난 총선 선거 운동 과정에서 소병철 의원에 의해 공개됐던 정병회 시의장의 음성 파일 파문이 시의회 내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지난 2월 민주당 소병철 국회의원의 22대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 소병철 의...
김주희 2024년 05월 10일 -

프랑스인과 섬사람의 만남..샴막축제
(앵커) 신안군 비금도에서는 '샴막축제'라는 독특한 이름의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샴페인과 막걸리'의 앞글자를 따서 명명한 축제 이름인데요, 어떤 사연을 담고 있는지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신안군 비금도의 한적한 숲길을 올라가다보면 만날 수 있는 예미포 입니다.19세 중반인 1851년 예미포 해안으로 ...
김윤 2024년 05월 10일 -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5번째 도전..환경단체 결사 반대
(앵커)구례군이 지리산 케이블카 도전에다시 나섰습니다.지난 30여 년간 5번째 환경부에케이블카 설치 허가를 요구하고 있는데,이번에도 정부에서 허락해 주지 않을 경우소송까지 진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이런 가운데 환경단체는 결사반대하고 있어 갈등이 재연될 전망입니다. 천홍희 기자입니다. (기자)지리산 노고단으로...
천홍희 2024년 04월 22일 -

휴대폰 수리하려다 요금폭탄..기기까지 불법 개통?
(앵커)휴대전화 대리점에서 고객의 명의를 도용해 불법 개통하는 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기기를 중고로 팔고, 가입자의 요금을 납부한 뒤차익을 챙기는 이른바 '휴대폰 깡'이 여전히 이뤄지고 있습니다.휴대전화 수리를 맡겼다 요금폭탄을 안게 됐는데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최황지 2024년 04월 22일 -

'해조류가 미래다'..인증기관 유치해야
(앵커) K-수산을 이끌고 있는 김을 비롯해 미역과 다시마 등 우리나라 해조류 산업은 매년 성장하고 있지만,국제적 인증기관은 없습니다.해조류 가운데 처음으로한국김산업진흥원 설립이 추진되는 가운데,해조류 생산 전국 1위인 전남에 인증 기관유치가 시급합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3대 해조류로 불리는 ...
신광하 2024년 04월 22일 -

'어디에나 폐스티로폼'..섬 마을은 작은 쓰레기장?
(앵커) 오늘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세계 지구의 날이죠.고령의 어르신이 대부분인 섬마을에서도위생과 편리성을 이유로 일회용품 사용이 늘고 있습니다.섬의 특성상 쓰레기 수거도 원활하지 않다보니섬이 작은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육지에서...
서일영 2024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