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더 저렴'...고흥~광주 간 직통 시외버스 부활
(앵커)고흥에서 광주를 오가는 시외버스 직통 노선이다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코로나19로 노선이 사라진 지 5년 만인데요.다른 곳을 거치지 않고,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소요 시간이 줄고, 비용도 저렴해졌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고흥 녹동공영버스터미널입니다.승차장에 버스가 들어오자 기다리던 어르신들...
김단비 2024년 09월 24일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남해안 신성장동력' 기대
(앵커)오는 2026년 9월여수에서 열리는 세계섬박람회가2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지역을 넘어 전 세계의 수많은섬의 가치와 매력을 재조명하는 지속가능한 미래지향형 축제로 개최 예정인데요남해안의 신성장동력이 될 섬을 주제로 하는 최초의 기획 박람회으로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
최우식 2024년 09월 25일 -

여순사건 조사기간 곧 만료.."특별법 개정"
(앵커)여순사건 특별법이 제정된 지 3년이 지났지만,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은 더디기만 하고 역사교과서 왜곡까지 더해지면서유족들 마음의 고통이 큽니다.신고된 건수 중에 희생자로 인정된 건10%도 채 안되는데 2주 뒤면, 정부가 정한 진상조사 기한이 끝납니다.유가족들은 특별법을 개정해줄 것을애타게 요구하고 있습니...
최황지 2024년 09월 23일 -

"미슐랭 쉐프도 배워가"..삭힘의 미학 '홍어' 명인
(앵커)옛부터 포구가 발달했던 나주는오가는 배를 통해 자연스럽게 홍어를 접해지금은 삭힌 홍어의 고장으로 불리는데요.이 홍어를 잡채부터 떡, 식해까지 다양한 요리법으로 풀어내 미슐랭 쉐프들까지 그 비법을 배우러 찾아왔다는 천수봉 명인을 서일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고려에서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바다와 ...
서일영 2024년 09월 13일 -

여수에서 버스로 2시간...전남도립미술관 접근성 열악
(앵커)전남의 대표미술관인도립미술관을 자주 찾기에는 접근성 개선이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미술관이 위치한 광양까지 여수에서 출발하면 대중교통으로 2시간이 넘게 걸리고,순천에서 가는 버스 노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저는 지금 여수MBC에서 제일 가까운 문수우체국 버스...
김단비 2024년 09월 11일 -

지역 상품권 인기..."국비 지원 의무화"
(앵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가 발행하고 있는 '지역사랑 상품권'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하지만, 정부는 관련 예산을단 한 푼도 반영하지 않았는데요.국비 지원을 의무화하는 법 개정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여수시가 발행하는지역사랑 상품권입니다.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달 초 ...
문형철 2024년 09월 06일 -

네덜란드의 맛을 강진에서..하맥축제 '들썩'
(앵커)남도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축제, 올해로 두번째로 선보이는강진 '하맥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네덜란드표 맥주와 음악이 함께하는 축제에지역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DJ의 리드에 맞춰 더위도 잊고신나게 음악을 즐기는 시민들.올해 두 번째로 열린 강진 하맥...
박종호 2024년 08월 30일 -

순천시의회, 연향뜰 폐기물처리시설로 "또 충돌?"
(앵커)쓰레기처리시설로 갈등중인 순천에서는시의회를 중심으로 찬반으로 나뉘어갈등하고 있습니다.쓰레기 소각장 재공모를 추진중인광주광역시로서도 눈여겨봐야 할 대목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순천시 연향뜰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사업 예정 부집니다.순천시는 오는 2030년 가동 계획으로 폐기물처리시...
김주희 2024년 08월 26일 -

조선소 집적화 '공회전'..업체들 "부담 커"
(앵커)여수 곳곳에 흩어져 있는 조선소를 한 곳으로 모으는 '집적화 사업'이 20년 가까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여수시가 업체들을 상대로 다시 의견 수렴에 나섰는데,현실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속도를 낼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기자)여수 돌산에 있는 한 조선소.대형선박을 수리할 때 사...
문형철 2024년 08월 23일 -

16년의 기다림..임성지구 사업성 또 논란
(앵커)16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재산권 제약을 받았던 목포 임성지구 개발사업이 또다시 사업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남악신도시 오룡지구 개발로 목포시 인구유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임성지구 개발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사업 추진은 여전히 답보상태 입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임성지구 2단계 사업이...
신광하 2024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