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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비·수수료 '0원'...여수 브랜드 택시 출범
(앵커)승객들은 호출 비용을,기사들은 수수료를 아낄 수 있는 브랜드 택시가 여수에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한'바우처 택시'도 크게 늘어교통 약자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기자)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내에 마련된택시 콜센터.직원들이 걸려 온 전화를 받아출발지...
문형철 2026년 01월 06일 -

장성군,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공무원 노조 전수조사
장성군청 일부 간부 공무원들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일면서 공무원노조가 전수조사에 들어갔습니다.전국공무원노조 전남본부 장성지부는 최근 장성군청과 행정복지센터 등에서괴롭힘, 강제추행 등 성비위를 포함한 간부 공무원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돼 전수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간부들...
김영창 2026년 01월 06일 -

섬박람회·지역경제 활성화 등 현안 산적
(앵커)올해 여수의 가장 큰 현안은 국제행사인 섬박람회 성공 개최와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특히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는 문제도핵심 과제 중 하나인데요.만만치 않은 과제를 어떻게 풀어낼 지 문형철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여수시가 2026년 제1호 업무로 선정한 건청렴 시책입니다.지난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
문형철 2026년 01월 05일 -

아시아 최초 '수소연료전지 추진 선박'..국내 첫 선
(앵커)휘발유 대신 전기로 달리는 전기차처럼,연료를 태우지 않고 전기를 만들어 움직이는기술이 있습니다.수소와 산소가 반응해 전기를 만들어내는'수소연료전지' 기술인데요.이 기술을 자동차가 아닌 선박에 적용해바다에서도 실제로 운항이 가능하다는 인증을받은 배가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완성됐습니다.안준호 기자...
안준호 2026년 01월 04일 -

여수시 본청사 별관 증축 '2년 늦어진다'
(앵커)우여곡절 끝에 확정된여수시 본청사 별관 증축을 위해 부서 이전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하지만, 다음 달 예정됐던 착공은 계획보다 2년 정도 늦어져오는 2028년에나 공사가 시작될 전망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기자)여수시 본청사 뒤쪽에 있는 2층짜리 별관.부서 이전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은 채건물이 텅 비어 ...
문형철 2025년 12월 31일 -

아시아 최초 '수소연료전지 추진 선박'..국내 첫 선
(앵커)휘발유 대신 전기로 달리는 전기차처럼,연료를 태우지 않고 전기를 만들어 움직이는기술이 있습니다.수소와 산소가 반응해 전기를 만들어내는'수소연료전지' 기술인데요.이 기술을 자동차가 아닌 선박에 적용해바다에서도 실제로 운항이 가능하다는 인증을받은 배가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완성됐습니다.안준호 기자...
안준호 2026년 01월 04일 -

광양시 4년 연속 인구 증가...농촌은 '사각지대'
(앵커)전남 22개 시·군 가운데유일하게 4년 연속 인구 증가를 보인 곳,광양인데요.문제는 광양시 대부분의 읍·면은 인구 소멸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된다는 점입니다.도심 내 농촌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대책은부족해 보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달 말을 기준으로광양시 인구는 15만5천180여명...
김주희 2025년 12월 29일 -

흔들리는 공직 기강에 '청렴도 최하위'...대책은 있나?
(앵커)지난주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의 자치단체들과 공공기관의 청렴도를 발표했었죠.여수시의 종합청렴도를 보면 그동안 꾸준히 하락했는데올해는 최하위인 5등급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전국 7백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2025년도 청렴도 평가.전체 평가의 60%를 차지하는'청렴...
문형철 2025년 12월 26일 -

[안동] 세상을 움직이는 베어링 "정교함이 핵심"
(앵커)경북 북부 지역에서 최초로승인된 국가 산단인 경북 영주 첨단 베어링 국가산단이라는 곳이 있습니다.베어링이 무엇인지 볼펜 볼을 국산화시킨 베어링 부품 제조 회사를 통해, 베어링 제조 과정을 들여다봤습니다.안동문화방송 이도은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감겨 있는 와이어가 풀리며기계 안으로 말려 들어갑니다...
이도은 2025년 12월 26일 -

[경남] 나눔의 향기 영원히.... 다시 문 연 남성당 한약방
(앵커)평생 나눔과 베풂의 삶을 살아온김장하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공간이문을 열었습니다.몇 년 전 문을 닫은 한약방이미래 새대를 위한 교육관으로 거듭났는데,선생이 실천해 온 나눔의 가치가더 큰 희망으로 자라고 있습니다.MBC경남 신동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박수 ~~~ 감사합니다."3년 만에 남성당 한약방의...
박민상 202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