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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침체에 고물가..여수 폐업 업소만 6백곳
(앵커)산단 침체와 고물가 여파로 여수지역 상권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여수 원도심을 중심으로 폐업한 음식점만 6백여곳에 이르러 지역 경기 활성화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점심시간 여수시 학동의 한 음식점60석 가까운 테이블에 손님은 한곳도 없습니다.10여 년째 유명 맛집으로 대로...
김종태 2026년 08월 05일 -

제 6회 구례 모기장 영화 음악회 열려
한여름밤 모기장 안에서 즐기는 '모기장 영화 음악회'가 어젯밤(8) 구례 화엄사에서 열렸습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음악회에는 관객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화 '타이타닉', 뮤지컬 '캣츠' 주제가 등 다양한 음악 공연이 열렸습니다.지리산 대화엄사는 "관객들이 자율적으로 낸 입장료 500만 원을 지역 농아인협...
천홍희 2026년 08월 09일 -

제2우주센터, '고흥-제주' 2파전‥10월 발표
정부가 개발 중인 차세대발사체를 위한 제2우주센터 구축에 전남광주와 제주가 도전합니다.우주항공청은 지난 6일까지 진행한 제2우주센터 건립지 공모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 등 두 곳이 응모했다고 밝혔습니다.제2우주센터는 2030년대 중후반 연간 10회 이상 재사용발사체 운용을 위한 시설로 현재 고흥 ...
유민호 2026년 08월 09일 -

끓는 바다, 무너지는 양식장
(앵커)고수온 피해는 키조개 집단 폐사에 이어 광어와 전복 양식장으로 번지고 있습니다.일부 어민들은 조기 출하 등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고수온 현상이 일상화되면서 양식업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장흥의 한 육상 광어 양식장.광어로 가득해야 할 수조들이 텅 비어 있습니...
문연철 2026년 08월 09일 -

제 6회 구례 모기장 영화 음악회 열려
한여름밤 모기장 안에서 즐기는 '모기장 영화 음악회'가 어젯밤(8) 구례 화엄사에서 열렸습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음악회에는 관객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화 '타이타닉', 뮤지컬 '캣츠' 주제가 등 다양한 음악 공연이 열렸습니다.지리산 대화엄사는 "관객들이 자율적으로 낸 입장료 500만 원을 지역 농아인협...
천홍희 2026년 08월 09일 -

해남에 국내 최대 400MW급 태양광 발전단지 착공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급 태양광 발전단지 착공식이 오늘(7) 해남 황산면 일원에서 열렸습니다.발전소는 2028년까지 염해간척지 등 479만㎡ 부지에 조성될 계획으로, 이 가운데 10MW는 영농형 태양광으로 추진됩니다.발전사업자는 채권 투자 등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 가능한 이익공유 체계를 마련해, 사업 기간 1천5...
윤소영 2026년 08월 07일 -

제 6회 구례 모기장 영화 음악회 열려
한여름밤 모기장 안에서 즐기는 '모기장 영화 음악회'가 어젯밤(8) 구례 화엄사에서 열렸습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음악회에는 관객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화 '타이타닉', 뮤지컬 '캣츠' 주제가 등 다양한 음악 공연이 열렸습니다.지리산 대화엄사는 "관객들이 자율적으로 낸 입장료 500만 원을 지역 농아인협...
천홍희 2026년 08월 09일 -

도시락 들고 온 우체국 집배원… 안부까지 배달
(앵커)한 농촌에서는 우체국 집배원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에게 반찬을 배달하며 건강과 안전까지 살피고 있습니다.우편과 소포 배달망이 복지 인력이 부족한 농촌의 새로운 돌봄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이른 아침, 정성껏 만든 반찬이 도시락 용기에 차곡차곡 담깁니다.마련한 ...
문연철 2026년 08월 05일 -

해남에 국내 최대 400MW급 태양광 발전단지 착공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급 태양광 발전단지 착공식이 오늘(7) 해남 황산면 일원에서 열렸습니다.발전소는 2028년까지 염해간척지 등 479만㎡ 부지에 조성될 계획으로, 이 가운데 10MW는 영농형 태양광으로 추진됩니다.발전사업자는 채권 투자 등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 가능한 이익공유 체계를 마련해, 사업 기간 1천5...
윤소영 2026년 08월 07일 -

건져 올린 키조개 90%가 빈껍데기
(앵커)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바닷물 온도까지 치솟으면서 남해안 패류 양식장에 큰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전국에서 유일하게 키조개 양식이 이뤄지는 장흥 득량만에서는 4~5년 동안 키운 키조개 대부분이 폐사해 빈껍데기만 남았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긴 공기 호스를 몸에 연결한 잠수부가 득량만...
문연철 2026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