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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까지 '가뭄' 없지만...장기 대책 필요
(앵커)1년 전 이맘때를 기억하십니까?물이 없어서 제한급수를 할지 말지를 두고 고민했는데 올해는 비가 많이 자주 오면서 사정이 달라졌죠.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가뭄과 이상기후에 대비한 장기적인 대책 마련을 해놓아야 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기자)지난해 댐 건설 당시 수몰된 다리가 보일 만큼바짝 메말랐던 주암...
김단비 2024년 04월 15일 -

"유튜브 보고 투자" 어르신 리딩방 사기 주의보
(앵커)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가로채는'주식 리딩방'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유명인을 사칭한 광고에 홀려퇴직금 등 전 재산을 날렸다는고령의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70대 김 모씨는 올해 초 유명 개그맨의고수익 보장 광고를 유튜브에서 보고연락처를 남겼습니다.이후 국내...
최황지 2024년 04월 15일 -

보성의 5월, 전국 체육대회 등 행사 가득
(앵커)꽃이 피는 봄이면 지역마다 각종 축제가 열리는데요.보성에서는 우리 전통문화이자국가무형문화재인 씨름 대회가 열려,전국 각지에서 선수들이 모여들었습니다.이를 시작으로, 또 다른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지역 행사 등이 개최됩니다.김초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씨름판에 올라선 두 선수.상대의 샅바를두 ...
김초롱 2024년 04월 15일 -

영호남 화합의 마라톤대회, 전국대회로 도약
(앵커)초여름처럼 맑고 따뜻한 날씨를 보였던 오늘,전국 각지 5천여 명의 마라토너들이섬진강변을 따라 달렸습니다.영호남이 화합을 다지기 위해 시작했던 마라톤대회가 지금은 전국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탁 트인 지리산의 절경과,섬진강변을 물들인 분홍빛의 꽃밭.영호...
최황지 2024년 04월 14일 -

고흥에서 상설 드론쇼...1,500대 군무 '장관'
(앵커)전남 고흥군은 인구 6만 명에 불과하지만,누리호를 쏘아올린 나로우주센터가 있는미래 우주항공산업의 중심 도시입니다.이런 고흥에서 전국적으로도 보기 힘든 상설 드론쇼가2년째 열리고 있는데,개막공연에서는 천5백 대의 드론이밤바다 상공을 군집비행하는장관을 연출했다고 합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
최우식 2024년 04월 14일 -

세월호 열번째 봄.. 광주에서도 “잊지 않겠습니다”
(앵커) 10년 전 봄,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했죠.이 참사로 돌아오지 못한 304명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의 추모행사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현정기자입니다. (기자) 5.18민주광장을 채운 노란 물결. 세월호 광주시민상주모임이 10년째 같은 장소에 마...
주현정 2024년 04월 13일 -

목포 곰팡이 수영장 개선중..공조시설은 언제쯤?
(앵커)지난해 전국체전이 끝난 뒤곰팡이가 생기고 녹물로 뒤덮이면서곰팡이 수영장이라는 오명까지얻게 된 목포실내수영장.일부 개선을 통해 다음달 전국소년체전은무리없이 치러질 전망이지만,지속적인 유지에 필요한 공조시설의설치는 아직 더디기만 합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목포실내수영장 다이빙 경...
안준호 2024년 04월 13일 -

진도는 유채꽃 천지..마을축제 개막
(앵커) 보배 섬으로 불리는 진도군에는 유채꽃이 한창입니다.경관작물로 심은 유채가섬 곳곳을 화려하게 밝히고 있는데,오늘(12일)부터 10개 마을에서유채꽃 축제가 펼쳐집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해와 남해가 만나는 진도 관매도 입니다.항구를 따라 오르는 들판이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었습니다.벚꽃이 ...
신광하 2024년 04월 12일 -

광양매화축제 첫 유료화 '성공적'...콘텐츠 개발은 '계속'
(앵커)광양시가 올해 처음으로매화축제 유료입장과 차없는 거리를 추진해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내놨습니다.지리적인 특성상,주차난과 교통체증의 한계는 드러냈지만,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시도는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달 광양매화축제 기간을 전후해섬진강변 매화 ...
최우식 2024년 04월 09일 -

'노인 강간·폭행' 가해자 일방적 공탁...엄벌 촉구
(앵커) 지난해 지역의 한 시골마을에서 60대 남성이70대 노인을 강간, 폭행한 사건이 있었습니다.1심에서 15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가해자는최근 피해자와 합의를 보겠다며 공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피해자 측과 시민단체는공탁이 감형 이유가 되어선 안 된다며엄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
김단비 2024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