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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6, 우리 동네 일꾼] 곡성 군수 민주·혁신 2년 만에 재격돌
(앵커)선택 2026, 우리 동네 일꾼을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곡성으로 가봅니다.곡성은 전남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적은 소멸 고위험 지역인데요.2년 전 군수 재선거에서 맞붙었던 민주당 현직 군수와 조국혁신당 후보가 다시 만났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섬진강을 낀 심청골 곡성은 기차마을과 장미축제로 ...
박수인 2026년 05월 26일 -

[선택 2026, 우리 동네 일꾼] 곡성 군수 민주·혁신 2년 만에 재격돌
(앵커)선택 2026, 우리 동네 일꾼을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곡성으로 가봅니다.곡성은 전남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적은 소멸 고위험 지역인데요.2년 전 군수 재선거에서 맞붙었던 민주당 현직 군수와 조국혁신당 후보가 다시 만났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섬진강을 낀 심청골 곡성은 기차마을과 장미축제로 ...
박수인 2026년 05월 26일 -

섬박람회 D-100..성공개최 우려 속 준비 박차
(앵커)오는 9월 5일 열리는 여수 세계섬박람회가 오늘(28일)로딱 100일 남았습니다.정부까지 나서 박람회 준비 과정에 여러 우려를 제기한 가운데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세계섬박람회 마스코트,다섬이가 그려진 홍보 버스.박람회 개최 백일...
김종태 2026년 05월 28일 -

[선택 2026, 우리 동네 일꾼] 영광, 에너지 선거의 승자는?
(앵커)[선택 2026, 우리 동네 일꾼은] 순서, 오늘은 바람과 햇빛의 지역 영광으로 가보겠습니다.영광군수 후보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은저마다 바람과 햇빛에서 나오는 에너지의 이익을 공유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는데요.이 에너지 선거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수성에 나선 현직 ...
이재원 2026년 05월 26일 -

전남 동부권 공방 '점입가경'… 민주당 화력 '집중'
(앵커)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 간의 싸움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여수에서는 이태원 참사 책임론과 소형 원전 도입을 두고 설전이 벌어졌고 순천에서는 민주당의 전방위 고발전이 터져 나왔습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민주당 서영학 여수시장 후보가 먼저 포문을 열었습니다.서 후보는 조국혁신...
유민호 2026년 05월 27일 -

목포대·순천대 의대소재지 난항..통합대학 '안갯속'
전남국립통합대학 의대 소재지를 놓고 목포대와 순천대의 논의가 난항을 거듭하면서대학 통합도 안갯속에 빠져들고 있습니다.목포대와 순천대는 지난해부터 대학통합을 위한 실무협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양 대학 모두 대학본부보다 의과대학을 원하면서 이달까지 통합대학 명의로 제출해야 하는 입시요강을 제출하지 못해사...
김윤 2026년 05월 27일 -

[선택 2026, 우리 동네 일꾼] 영광, 에너지 선거의 승자는?
(앵커)[선택 2026, 우리 동네 일꾼은] 순서, 오늘은 바람과 햇빛의 지역 영광으로 가보겠습니다.영광군수 후보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은저마다 바람과 햇빛에서 나오는 에너지의 이익을 공유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는데요.이 에너지 선거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수성에 나선 현직 ...
이재원 2026년 05월 26일 -

"암흑 속 호텔 조식"..안내 문자도 없이 100분 깜깜이
(앵커)오늘 아침 여수 도심에서 전기가 끊겨 3천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특히 대형 호텔이 밀집한 엑스포공원 일대 복구가 늦어졌는데요.관광객들은 정전 안내 문자조차 받지 못한 채 어둠 속에서 분통을 터뜨려야 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기자)캄캄한 식당 안, 테이블 위 작은 조명에 의지해 식사를 하고 있는 ...
박현주 2026년 05월 27일 -

목포대·순천대 의대소재지 난항..통합대학 '안갯속'
전남국립통합대학 의대 소재지를 놓고 목포대와 순천대의 논의가 난항을 거듭하면서대학 통합도 안갯속에 빠져들고 있습니다.목포대와 순천대는 지난해부터 대학통합을 위한 실무협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양 대학 모두 대학본부보다 의과대학을 원하면서 이달까지 통합대학 명의로 제출해야 하는 입시요강을 제출하지 못해사...
김윤 2026년 05월 27일 -

[선택 2026, 우리 동네 일꾼] 맞대결 장성군수 선거.."한번 더" vs "바꿔보자"
(앵커)장성군수 선거는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현직 프리미엄을 앞세운 민주당 후보는'한 번 더'를 외치고 있는 반면도전자인 조국혁신당 후보는 변화의 바람을 강조하며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제11대 전남도의회 의장을 거쳐 민선 8기 장성군수...
정용욱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