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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교사 유튜버' 115명..대다수 취미
광주전남지역에서 활동하는 교사 유튜버는 115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와 전남 교육청에 따르면 유튜브 등의 플랫폼을 활용해 개인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교사는 광주 45명, 전남 70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사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수업이나 학급 활동 등 교내 생활에서 개인 일상까지 다양했습니다. 교육부는 ...
이계상 2019년 12월 22일 -

전남지역 난폭*음주운전 2천여 건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이 백일동안 난폭 보복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여 2천여 건을 적발했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특별단속 기간동안 음주운전이 천 904건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고 난폭운전 151건, 보복운전 38건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 난폭운전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가용 경력을 총동원해 주간...
이계상 2019년 12월 22일 -

옛 광주교도소에서 구멍 뚫린 두개골 발견
(앵커) 옛 광주교도소에서 발굴된 40여구의 유골을 법무부와 5.18 단체가 어젯밤 늦게까지 1차로 육안감식을 했는데 구멍이 뚫려 있는 두개골 두개가 발견됐습니다. 어린이나 청소년으로 보이는 크기가 작은 두개골들도 나왔는데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DNA 감식에 들어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두개골 옆 쪽에 ...
김철원 2019년 12월 21일 -

무연고자 관 위에 마구잡이 매장
◀ 앵 커 ▶ 이번에 발견된 유골은 다른 유골이 담긴 관 위에 마구잡이로 뒤섞인 채 묻혀 있었습니다. 누군가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급하게 매장한 걸로 추정되는데요, 5.18 당시 계엄군에 희생된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교도소 공동묘지의 봉분을 허물자 여러 구의 유...
박수인 2019년 12월 21일 -

풍향구역 재개발 조합장 등 임원 9명 해임 의결
광주 풍향구역 재개발조합 조합장 등 임원 9명의 해임이 의결됐습니다. 광주 풍향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원들은 오늘 임시총회를 열고 정비업체 선정 과정에서 5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조합장을 비롯해 이사와 감사 등 임원 9명의 해임을 의결했습니다. 조합은 또 시공사로 선정된 포스코건설이 금품을 살포 혐의로 경...
박수인 2019년 12월 21일 -

여수 스팀세차 차량 화재
오늘 오전 9시 15분쯤 여수시 서동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스팀세차 서비스 차량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스팀 기계 과열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2019년 12월 21일 -

전남소방 인명피해 우려 건물에 개선 명령
전남에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건물 2천900여곳이 개선 명령을 받았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건물 2만2천곳에 대한 화재 안전 특별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2천450개 건물이 화재 안전에 취약한 불량 건물로 드러났습니다. 소방본부는 이 가운데 정도가 심각한 2천980여 곳에 개선명...
박수인 2019년 12월 21일 -

옛 광주교도소 유골 수십구 발견
(앵커) 옛 광주교도소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유골 40여 구가 한꺼번에 발견됐습니다./ 광주교도소는 5.18 당시 희생자들의 시신이 암매장됐을 것으로 추정돼온 곳이어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현장을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남궁 욱 기자, 발굴 작업은 일단 끝난 거죠?/ (기자) 네, 저는 옛 광주교도...
김철원 2019년 12월 20일 -

5.18 암매장 의심지 발굴 '성과 없어'
(앵커) 5.18과 관련해 행방불명된 것으로 인정된 시민이 80 명이 넘습니다. 이들이 어딘가에 묻혀있을 가능성 때문에 그동안 여러차례 발굴 조사가 진행됐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는 없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VCR▶ (기자) 1980년 5.18 민중항쟁 당시 수많은 광주 시민들이 가족을 잃었습니다. 아들 딸의 주검이라...
이계상 2019년 12월 20일 -

또래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 징역형
◀ 앵 커 ▶ 한 집에 사는 또래를, 고문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들에게 최고 20년의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이들은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살인죄를 인정하면서 "인간성을 찾아볼 수 없는 잔혹한 범행"이라고 개탄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6월 9일 새벽, 광주 북구의 ...
우종훈 2019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