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안된 '불법주차' 국민신고제
(앵커) 이른바 4대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신고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됐습니다.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데 광주에서는 신고해도 헛수고인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른바 '4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 집중단속이 시작됐습니다. 행정안...
남궁욱 2019년 04월 19일 -

첨단 롯데주상복합건물 신축 반대 시위 열려
롯데가 광주 첨단지구에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첨단지구 상인들과 주민들은 어제(18일) 광주시청에서 피켓팅을 벌이고 롯데슈퍼와 영화관이 포함된 높이 150미터의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서면 일대 골목상권이 붕괴되고 일조권과 조망권이 침해된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습...
2019년 04월 19일 -

외국인환자 증가율, 광주가 전국 최고
외국인 환자 증가율에서 광주가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를 방문한 외국인환자 수는 모두 4천 7백여 명으로 전년보다 125%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 17.8%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통번역 서비스 지원 등 원스톱 의료관광 서비스 ...
2019년 04월 19일 -

어린이용 수저 쓰는 초등학교 광주서 단 3곳
광주지역 대다수 초등학교들이 급식에 어린이용 수저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 154개 초등학교 가운데 어린이용 수저를 사용하는 곳은 3곳에 불과하고 나머지 151곳은 어른용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인천 한 초등학교 교사는 신체조건에 안 맞는...
김철원 2019년 04월 18일 -

화순 야산서 불..2시간 만에 꺼져
오늘(18) 오후 2시쯤, 화순군 북면 옥리의 한 야산 정상에서 불이 나 임야 등 0.03ha가 탔습니다. 소방당국과 군청은 헬기 3대와 80여명의 진화대원을 투입해 2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뱃불이 낙엽에 번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4월 18일 -

광양보건대 총장, 친인척 채용 비리 '논란'
◀ANC▶ 설립자의 비리 등으로 폐교 위기를 맞고 있는 광양보건대에서 또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총장의 조카가 직원으로 채용됐는데 총장이 면접을 봤다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달 초, 광양보건대학교는 모두 세 명의 계약직원을 채용했습니다. 문제는 채용된 직원 중 한 명이 현직 서장원 총...
조희원 2019년 04월 18일 -

배에서 필로폰 투약 약에 취해 자신이 신고
◀ANC▶ 필로폰을 투약한 선원과 마약을 공급한 공급책 등 5명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마약에 취한 선원이 경찰에 직접 신고했다는데요. 당시 상황이 신고 전화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월 2일 오후 1시 40분 112 상황실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SYN▶ *2월 2일 1...
김양훈 2019년 04월 18일 -

허위 측정 "여수산단 대기업 더 있다"
◀ANC▶ 여수산단의 대기업들이 측정업체와 짜고 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했다고 어제 보도해드렸죠. 그런데 다른 대기업들의 측정 기록에서도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가 조작됐거나 실제 측정 없이 배출기록부가 허위로 작성된 사업장은 광주전남을 합해 모두...
문형철 2019년 04월 18일 -

장애인 불법주차 과태료 어디에 쓰이나?
(앵커) 불법 주정차 과태료는 자치단체가 특별회계로 관리하면서 주차장 확보 등 관련된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그런데 장애인 주차구역의 불법 주차 과태료는 아무 제한 없이 쓰고 있습니다. 장애인단체가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서구청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에 장애인...
우종훈 2019년 04월 18일 -

준비안된 '불법주차' 국민신고제
(앵커) 이른바 4대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신고제가 어제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됐습니다. 적어도 소화전이나 교차로 등에는 절대 불법으로 차를 세우지 말라는 취지입니다.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데 광주에서는 신고해도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남궁 욱 기자가 ...
남궁욱 2019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