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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전 남구청장 금품수수 의혹 무혐의
아파트 인허가와 관련해 금품수수 의혹을 받은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지검 형사1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송치된 최영호 전 남구청장에 대해 증거불충분 등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 전 청장은 총선을 앞둔 시기에 정치적으로 시도된 음해인데도 불구하고 경찰이 무...
윤근수 2019년 12월 26일 -

화물차, 사륜 오토바이 추돌..노부부 숨져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여수시 해산동 해산 IC 순천방면 도로에서 화물차량이 앞서가던 사륜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79살 A씨와 68살 A씨 부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륜 오토바이 운전자가 차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
강서영 2019년 12월 26일 -

자동차 부품 생산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 전환 요구
올해 말 계약 종료를 앞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자동차 부품 생산 기업인 대한솔루션 노조는 공장에서 집회를 열고 정규직과 동일한 일을 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19명이 올해를 끝으로 도급회사와 계약이 끝나 해고될 위기라며 사측에 불법 파견을 멈추고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습...
우종훈 2019년 12월 26일 -

'너도나도 해남배추' 원산지 표시 위반 11명 적발
전국적으로 유명한 해남 배추의 작황 부진을 틈 타 다른 지역 배추를 해남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타 지역에서 재배한 배추를 해남 배추로 속여 판 혐의로 11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진도와 무안, 경북 양양 등에서 생산된 신선 배추와...
윤근수 2019년 12월 26일 -

병원 직원 흉기로 찌른 망상 증상 60대 환자 검거
광주 북부 경찰서는 병원 직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망상 병력 환자 64살 홍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 씨는 오늘(26) 오전 9시쯤, 광주시 북구 각화동의 한 병원 로비에서 병원 행정직원 59살 A씨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목을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망상 증세로 이 ...
우종훈 2019년 12월 26일 -

이틀간 112 허위신고 2천여 차례...30대 체포
광주 서부경찰서는 112에 허위 신고를 일삼은 혐의로 39살 장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별다른 이유 없이 2천여 번에 걸쳐 112에 허위 신고 전화를 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장 씨는 이유 없이 신고하면 안 된다는 경찰에게 일단 출동 한번 해봐라며 허위 신고를 계속한 것으...
남궁욱 2019년 12월 26일 -

광양제철소 현장 감식..결과는 다음달
◀ 앵 커 ▶ 그제 발생한 전남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에 대해 경찰과 국과수가 긴급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사는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는데 공정에서 발생한 열을 모아두는 축열 설비에 대한 집중 감식이 이뤄졌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마치 미사일을 발사한 것처럼 잔해물이 하늘...
이재원 2019년 12월 26일 -

학동 무등산서 산불...헬기 동원해 진화 중
성탄절인 어제(25) 광주와 전남에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어제(25)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동구 학동 무등산에서 불이 나 소방차 15대와 헬기 1대가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두 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곳은 도로와 떨어져 있고 접근이 어려워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비슷한 시각 화순군 도암면 야...
남궁욱 2019년 12월 26일 -

평동3차 일반산단 진입도로 오늘 개통
광주 평동 3차 일반산업단지로 진입하는 도로가 개됩니다. 오늘(26일) 개통되는 구간은 광산구 월전동 일대에 조성되는 평동 3차 산업단지와 국도 13호선을 연결하는 총 연장 1.91㎞의 왕복 4차선 규모의 신설 도로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평동3차 산업단지 진입도로의 개통으로 평동산단 네거리 주변의 교통 혼잡이 덜어지...
이재원 2019년 12월 26일 -

광양제철소 현장 감식..결과 다음달 나올 듯
◀ 앵 커 ▶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과 국과수가 비공개로 현장을 조사했습니다. 특히 최초에 폭발이 일어난 축열 설비를 집중적으로 감식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마치 미사일을 발사한 것처럼 잔해물이 하늘로 치솟고, 거대한 화염과 함께 검은 연기가 ...
이재원 2019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