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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희생 대동' 5.18 상징 배지 탄생
(앵커) '노란 리본' 하면 세월호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세월호의 '노란 리본', 제주 4.3의 동백꽃처럼 5.18도 상징물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으로 뭉친 지역의 예술인들이 성과물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형상화했는지 송정근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해마다 이맘 때 열리는 제주 4.3 추모식...
송정근 2019년 04월 22일 -

광주공항 여객기 바퀴 파손..공군 장비 무관
광주공항 아시아나 여객기 바퀴 파손 사고가 공군 장비와는 무관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지난 9일 광주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바퀴 파손 사고를 조사한 결과 공군 전투기용 속력 초과 저지 장비는 도로 아래로 내려가있었던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다른 시설물이나 이물질에 ...
이계상 2019년 04월 22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조성 탄력..담양군 승소
담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메타프로방스 조성 사업이 법원 항소심에서 유리한 판결을 받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 1행정부는 박 모씨가 담양군수 등을 상대로 제기한 실시계획인가 처분 무효 확인 등에 관한 항소심에서 박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업 시행자로 새로 지정된 업체 등이 과거 대법...
이계상 2019년 04월 22일 -

측정치 조작 '여수·광양 사업장 166곳'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가 거짓으로 기록된 사업장의 70% 이상이 여수와 광양지역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부 등에 따르면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가 조작되거나, 기록부가 허위로 작성된 사업장 235곳 가운데 여수와 광양지역 사업장은 모두 166곳으로 전체의 71%를 차지했습니다. 환경당국은 측정 대행업체와 공...
이계상 2019년 04월 22일 -

후사경 접히지 않은 차량 골라 금품 훔친 40대
광주 광산경찰서는 문이 열려 있는 차량만 골라 안에 있는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2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광산구 산정동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 11차례에 걸쳐 차량 안에 있는 현금과 노트북 등 25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임 씨는 후사...
남궁욱 2019년 04월 22일 -

해창만 수상 태양광 사업 '논란'
◀ANC▶ 고흥 해창만 일원에 주민 참여형 수상태양광 발전소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 87%의 찬성을 받으며 의욕적으로 추진된 사업인데 최근 주민들이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해창만 입니다. 이 곳 담수호 100ha 면적에 2천억...
김주희 2019년 04월 22일 -

故 김홍일 前 국회의원 목포분향소 설치 운영
그제(20일) 오후 타계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전 국회의원의 분향소가 목포 삼학도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 설치돼 내일(23)까지 운영됩니다. 김홍일 전 국회의원은 1996년 목포.신안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3선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등으로 혹독한 고문을 받은 후유증과 파킨...
이계상 2019년 04월 22일 -

무안공항 훈련기 어쩌나..
◀ANC▶ 무안국제공항은 강원도 양양공항과 함께 훈련기 주기장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무안공항이 활성화되면서 이들 훈련기와 비행교육원이 다른 곳으로 옮겨가야 하는데 마땅한 대안이 없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에는 현재 9개 사설 비행교육원과 5개 대학이 입주해 있습...
문연철 2019년 04월 22일 -

광주공항 여객기 바퀴 파손..공군 장비 무관
광주공항 아시아나 여객기 바퀴 파손 사고가 공군 장비와는 무관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지난 9일 광주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바퀴 파손 사고를 조사한 결과 공군 전투기용 속력 초과 저지 장비는 도로 아래로 내려가있었던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다른 시설물이나 이물질에 ...
이계상 2019년 04월 21일 -

나주배 개화시기 꽃샘추위..착과 불량 우려
나주배 주산지인 나주지역에 꽃샘추위가 나흘동안 이어지면서 대규모 착과불량 피해가 우려됩니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등에 따르면 지난 3일에서 7일 사이 나주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배 꽃봉오리가 얼어붙는 저온피해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배꽃이 저온 피해를 입을 경우 열매가 맺지 않...
이계상 2019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