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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체험 BJ, 폐요양병원 또다시 찾았다 입건
올해 초 폐건물에서 공포체험 생중계를 하다 시신을 발견한 30대가 당시에는 경찰에 입건되지 않았지만 최근 같은 장소를 또다시 찾았다 경찰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폐요양병원을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30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남궁욱 2019년 07월 04일 -

강인규 나주시장 항소심도 벌금 90만원, 시장직 유지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강인규 나주시장이 항소심에서도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는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육성이 녹음된 ARS 파일을 유권자에 전송해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기소된 강인규 나주시장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음성 녹음 ...
김철원 2019년 07월 04일 -

양동 주택서 화재...인명피해 없이 30분만에 진화
오늘(4) 오후 2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1층 전체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집 안에 있던 84살 최 모 씨 등 2명은 서둘러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주택 내부 계단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7월 04일 -

낙태죄 위헌 이후 첫 무죄 선고
(앵커) 낙태죄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의사가 항소심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항소심이 진행되는 사이에 낙태죄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난 4월, 헌재 결정 이후 무죄 판결은 이번이 첫 사례인데 앞으로 유사한 판결이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광주의 한 ...
김철원 2019년 07월 04일 -

시민안전 위협하는 도로 위 '배수구멍'
(앵커) 광주시내 도로 곳곳에 자치단체나 주민들이 뚫어놓은 구멍이 있습니다. 빗물 빠지라고 일부러 뚫어놓은 건데 사고 위험이 있는데다 혹시라도 사고가 나면 책임 소재 때문에 문제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도로 중간에 성인 주먹보다 큰 크기의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구...
남궁욱 2019년 07월 04일 -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중국선원 도주
◀ANC▶ 불법으로 조업하다 나포된 중국 어선에서 선원 한 명이 달아났습니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바다로 뛰어든 선원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해안가에서 1km 떨어진 해상입니다. 2천톤급 서해어업관리단 어업지도선과 중국어선 한 척이 해상에 정박해 있습니다. 이...
김양훈 2019년 07월 04일 -

고로 오염물질 배출량 '측정 방법 재논의'
◀ANC▶ 철강업계가 비상밸브를 통해 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했다는 논란이 일자, 환경당국이 드론을 이용해 배출량 등을 측정했습니다. 그런데 측정 결과를 놓고 다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수증기가 나오는 굴뚝 옆에 드론이 떠 있습니다. 고로 비상밸브를 통해 배출되는 오염물...
문형철 2019년 07월 04일 -

운영난 '영광 해수온천랜드' 민간업체 매각
영광군이 185억원을 들여 만든 영광 해수온천랜드가 운영난에 허덕이다 원가의 35% 수준에 민간업체로 매각됐습니다. 영광군은 광주의 한 부동산업체에 영광 해수온천랜드를 68억원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광 해수온천랜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해수탕과 해수풀장 등이 갖추고 지난 2010년 개장했지만 한 해 수입은 3...
남궁욱 2019년 07월 04일 -

"전범 기업 불매운동서 전체 제품 불매운동 고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응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지금까지 미쓰비시 등 전범 기업들에 대한 불매운동을 벌였지만 일본이 한국 경제를 상대로 보복에 나선 만큼 불매 운동의 대상을 일본 제품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송정근 2019년 07월 04일 -

음주 뺑소니 40대 운전자, 자동차 고장으로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음주운전하다 사람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43살 A씨를 붙잡아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3)밤 10시쯤, 광주 동구 대인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취소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65%인 상태로 차를 몰다 길을 지나던 행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수백미터를 달아나던 A씨는 차가 인도를 들이받고 움직이...
남궁욱 2019년 07월 04일